대부도에 칼국수 집들이 너무 많은데, 그 중 평도 좋고, 실제 먹어봐도 맛도 좋은 가장 유명한 가게중 하나인 포** 할** 손칼국수(홍보한다고 지랄할까봐 ㅋㅋ)

 

먼저 칼국수

 



단호박이 들어가 있고, 바지락은 껍질 없이 살만 들어가 있어서 진짜 굿!

매콤 칼칼한 맛 좋아하면 청양고추 다진 다데기 조금 풀면 좋지

 

그리고 파전

 


반죽이 약간 녹색인데, 채소를 갈아서 하는것 같고(설명이 있긴 )있었는데...와슬와슬 잘 부서지니, 젓가락질 잘해서 먹어야 함. 바삭하게 구워서 고소하고 맛있어

 

그리고 칼국수와는 필히 궁합이 잘 맞아야 하는 김치들

 



다들 열무김치가 맛있다던데, 난 달달한 겉절이 같은 배추김치가 칼국수랑 더 잘 맞는것 같더라

 

근처 한 3~4군데 검색해 가보긴 했는데,

하여간, 대부도 칼국수 먹을일 있으면, 난 여기 적극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