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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장소스 수육



수육고기(난 싼거 써서 전지살 혹은 후지살)에


월계수잎 3장 + 통마늘 5~6개 + 대파 한단  + 양파 한개 + 생강 조금 + 청주 1/3컵


넣고 끓으면 중불로 바꿔서 40분 익혀준 후에


고기만 따로 건져서



고기 삶은 물 4컵 + 간장 5스푼 + 설탕 1스푼 + 요리당 조금 + 다진 생강 약간


넣어주고


약불에 20분정도 뒤적여주고


강불로 타기 전까지 졸여주면 완성




약간 족발과도 같은 맛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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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단호박 요리


단호박은 뚜껑 따고 속파낸 후에 칼집 약간만 내어서 반쯤 쪄주고


파프리카 + 닭 가슴살 + 양파 + 마늘 + 브로콜리 + 토마토페이스트 로 속 만들어 준후에


반 정도 쪄진 호박 속에 채워주고


나머지 반 쪄준 후에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완성


안에 들어가는 고기류는


취향 따라서 마음 껏 넣어주면 되는데


닭가슴살 대신 베이컨을 넣어줘도 맛있을 거라고 생각해

브로콜리는 취향대로 넣거나 빼도 아무 상관 없고


토마토 소스와 새우는 찰떡 궁합이니 칵테일 새우를 넣어줘도 좋을 것 같아.


호박과 토마토소스가 잘 어우러진다 생각보다 거기에 치즈가 들어가서 맛이 좀 풍성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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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닭가슴살 볶음




다이어트 하는 일게이들이 한끼 식사용으로 쓸만한 요리



닭가슴살 + 파프리카 + 브로콜리 + 양파 대충 볶아주고


바질 뿌려서 완성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파프리카랑 브로콜리가 많이 잡아줘서 먹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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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덮밥


원래는 차슈동을 만들려고 했지만 귀찮아서 재활용 함



물 반컵 + 쯔유 5스푼 + 양파 1/3 개 정도 잘라준 것 넣고


끓이다가 양파가 물렁해 지면


밥을 투척하고 고기를 투척하고 그 위에 계란을 까서 끼얹고 뚜껑덮고 30초 기다렸다가 빼면 됨


계란은 미리 그릇에다가 풀어놓는데 너무 많이 풀지 말고 반쯤만 풀어줘야 예쁘게 나오는 것 같더라.


일본식 덮밥과 비슷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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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맑은 두부조림



다시마 + 매운고추(청양고추) + (사진에는 없지만 홍고추) + 가쓰오부시나 조선간장 조금

넣고 국물 맑게 내 준 후에 


두부를 기름 두르고 팬에 부친 후에


만들어 두었던 다시마물을 뿌려주면 된다





짤은 생각보다 색깔이 진한데

원래는 저거보다 좀 더 맑게 즐기는 두부조림.



심심하고 많이 먹어도 안물리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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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봉골레 파스타


여러가지 레시피가 있지만


존나 야매로 했음



면은 소금간한 물에 8분정도 삶아주고




면이 삶아지는 동안



올리브유를 뿌려서 달군 팬에 약불로 마늘 슬라이스 한것 + 페페론치니를 볶아 주다가


마늘이 좀 익었다 싶으면 강불로 올려서


미리 해감시켜논 모시조개를 넣어주고


존나게 팬을 돌려주다가


조개껍질에 대충 다 묻었다 싶으면 빠르게 와인을 넣고


불붙일 사람은 붙이고 한번 휘 돌려준 후에


조개가 입을 벌리기 전에 뚜껑 닫아주고 인내의 시간을 가지면 된다.


약 2~3분 후에 뚜껑 열면 조개들 보픈해 있을텐데


여기에 삶아진 파스타와 면삶은 물 한국자 정도 넣어주고 졸여주면 된다.



조개에서 짠맛이 나오니 유의해서 간조절 잘 하고


간조절은 면삶은 물로 해줘



맛은 ㅅㅌㅊ 가성비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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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위트 칠리소스 치킨




치킨은 그냥 안심살 사다가 튀김옷 묻혀서 튀겨준 것



소스는 올리브 + 마늘 + 올리브유 + 우스터소스 + 페페론치니 + 칠리소스 + 토마토소스 + 꿀


넣고 졸여줬음


맥주 안주로 존나 좋음


마지막에 아몬드 으깨서 넣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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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연어 샐러드



훈제연어 + 양파 + 양상추 + 방울토마토에 드레싱 뿌려주고  걍 단일화 시켜주면 됨


사진은 발사믹 드레싱이었던거 같은데



그런거 없으면


참깨 믹서기에 한스푼 갈아서 마요네즈 식초 설탕 넣고 섞어준담에 물로 농도 맞춰서 뿌려주면 나름대로 맛있다.


그냥 연어 자체가 사실 ㅅㅌㅊ




토마토 파스타.JPG





9. 토마토 파스타



면은 소금간 된 물에 8~9분 정도


슬라이스 한 마늘 + 양파 + 올리브 + (브로콜리) + 토마토+토마토소스를 올리브유에 볶아 주고


면을 넣고 다시한번 더 볶아주면 된다.


생바질이 있다면 바질을 올려줘도 좋다.


면을 넣고 볶아 줄 때는 소스가 면에 잘 입혀지게 볶아준다는 느낌으로 한번 조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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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소고기와 배추를 이용한 전골

어떤 일게이가 한 요리 보고 따라한거


배추잎을 한장한장 떼어서

샤브샤브용 소고기와 한장씩 번갈아서 쌓아 놓아줘.


국물은 다시마 + 쯔유나 간장 조금 으로 끓여주고

싱겁다면 소금간


다시마가 우러나오면 다시마 건져주고

배추랑 고기 예쁘게 담아주고


배추가 완전히 무르기 전에 불끄고 먹으면 된다.


맛 ㅅㅌㅊ


그냥 먹기 밋밋하면 그냥 양념간장 같은데나 와사비간장에 찍어먹어.


술안주로 딱임





레몬소스 관자요리.JPG



11. 키조개 관자요리


관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소금 후추간 해주고 조금 재워 놔. 올리브유도 뿌려주고


소스는 


레몬즙 화이트와인 파슬리 월계수 잎 올리브유 로 해줬고


약불로 달군 팬에


버터랑 마늘이랑 조개관자랑 같이 볶아줘


반쯤 익었다 싶으면


청주한번 뿌려서 세게 볶아주고


바로 저 소스 투척하고 마저 익혀주면 된다.


너무 많이 익히면 질겨지니까 조심하고.



위에 올린건 달래


달래랑 영양 + 맛 궁합이 괜찮더라





올리브 관자요리.JPG




12. 토마토 소스 관자요리.



관자는 역시 소금 후추 올리브유 파슬리 뿌려서 30분정도 재워주고


소스는 기본 토마토 소스에 바질 + 통 올리브 + 페페론치니+ 마늘 + 화이트와인 으로 맛을 내줬고


마찬가지로 관자가 어느정도 익었을 때 쯤 소스 투척하고


마저 익혀주면 된다.








관자 스테이.JPG




13. 키조개 관자 석류소스 스테이크



조개 관자는 올리브유 소금 후추 파슬리를 골고루 묻혀서 밀봉해서 실온에 30분정도


익을 때 좀더 잘 익으라고 칼집 그냥 내줬고


소스는 


A1 소스 + 우스터 소스 + 석류 원액 + 매실 원액 + 설탕 섞어서 만들었어.



관자는 버터랑 같이 약불에 서서히 익혀줬고


너무 질겨지지 않게 적당히 구워줘야 해


마지막에 화이트 와인 넣어서 마무리 해줬고




밑에 깔린건 역시 달래


옆에 깔린건 가지 그냥 팬프라이 한 것.















다음에 뭘 해볼까 고민중..




ps 오븐 추천받습니다 30만원 안팍으로


자신이 쓰는 것 추천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