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증걸린 점심이기때문에 바탕화면 unloaded 파일 털어본다

 

명불허전 요게이답노?

 

요게이새끼들 맨날 수육해먹을껀데 전지? 삼겹살? 목살? 이러고있는거 한심해서

 

제가 한번 해먹어보겠습니다.

 

이마트 기준 100g 당 전지는 1000원 정도 삼겹살은 1400원 정도

 

 

 

 

 

수육01.jpg

된장, 간장, 쌍화탕, 마늘, 양파, 파, 건고추, 대추, 커피 등등 넣고 삶았다

 

 

수육02.jpg

 

왼쪽 두덩이가 전지, 오른쪽 두덩이가 삼겹살

 

 

 

 

 

 

수육03.jpg

 

썰어보니 차이가 확나제? 앞다리 ㅄ처럼썰어서 미안하다 너무뜨거웠음ㅋㅋㅋ

삼겹살은 고기랑 껍데기랑 살코기가 골고루 붙어있고 고기도 조직이 탄탄해서 깔끔하게 썰린다

질기다는 얘기는 아님

전지는 고기가 뭉텅이로? 있는 느낌이다 조직이 탄탄하지않아서 저렇게 잘 부스러진다

식혀서썰면 훨씬 덜함

엄마한테 썰어달라면 훨씬훨씬 덜함

모친 정정하신 게이들은 엄니를 적극활용해보자

 

 

 

 

 

수육04.jpg

 

담아서 컴터앞가서 먹음 ㅇㅋㅇㅋ

 

 

 

쓰고나니 똥글됐노 ㅇㅇ 그러하다

 

 

----------------------------------------------------

 

 

 

올린김에 도시락싸기도 붙여봄

 

수육도시락1.jpg

 

 

 

further details?

 

 

수육도시락2.jpg

 

고기는 고기고

 

 

 

수육도시락3.jpg

 

반찬은 반찬이라

 

쏘야 - 꼬막무침 - 김치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