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세력들에게 필요한건 국회 대구리 쪽수가 아니라

탄핵소추가 국민에게 먹혀 들어가야 쿠테타적 탄핵이

성공할 수 있었기에 여기에는 절대적 국민 지지 여론이 필요했다

 

*만약 노무현 탄핵처럼 꺼꾸로 탄핵역풍이 불면

오히려 우리가 죽는다 탄핵지지 여론 만들지 않으면 안되었던 탄핵들

 

박대통령을 마녀로 몰아야 하는데 결정적 한빵이 없었던

탄핵세력들은 뇌물과 국정농단으로 몰아 국민여론을 악화시키자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종편을 장악한 탄핵들은 종편으로 하여금 박근혜 마녀사냥을 위해

 

1.한류재단 2개는 권력형 뇌물로

2, 최순실을 국정농단 주범으로

3.세월호 7시간은 미용시술로

 

 전종편이 떠들게 만든다-실제 그렇게 했다

한류재단 2개와 세월호 7시간은 무리없이 종편에서

몰아 갈 수 있으나 최순실을 국정농단 주범으로 만들기 위한

결정적 한빵이 결여되어 있었다

 

고민 고민하던 탄핵들은 최순실  증거물을 확보하여

방송에서 떠들면 국민들은 꼼짝없이 넘어갈것이란 생각으로

여기저기서 증거물 만들기 위한 수집에 들어간다

 

이때 누군가가 들고 나온것이 최순실피시다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물은 있을 수 없다 이것으로 만들어 내자

 

담당 종편은 JTBC가 맡는다

어떻게 이것을 최순실것으로 만들어 내나?

 

데스크탑으로 할까? 랩탑으로 할까? 아니다 대선캠프가 쓰던

테블릿피시가 있으니 이걸로 가자

 

그리하여 대선캠프가 쓰던 테블릿피시에 최순실 사진도 넣고

드레스덴 연설문도 삽입하게 된다

 

최순실이가 대통령 머리 꼭대기에 앉아 국가주요 안보문제인

드레스덴 연설문을 마음대로 뜯어고쳤다는 이 한마디면

 

탄핵은 그대로 성공간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촛불까지 총동원하면 국민여론에 휘발유를 끼얹는것

 

JTBC뉴스룸의 손석희 최순실 태블리피시 보도로

이건 탄핵이 필요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라는 경지까지 도달케 만들었다

 

결국 국회는 탄핵을 결의했고 헌법재판소는 비등한 국민여론을 등에 업고

핑크롤 머리에 쳐만 개년의 개판 형편무인지경인 결정문을 읽음으로써

 탄핵은 대성공으로 끝나게 된것

 

그렇다면 대선캠프가 쓰던 테블릿피시를

누가 탄핵들 손에 넘겼을까? 아이큐 두자리숫자도 금방 아는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