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가 정신병 3개?정도있고 약을 5개종류 이상을 먹는걸로암 (실제로 정신병원다니고 처방받는다) (수면제 우울증 분노조절장애 공황장애 여튼 더있는데 기억도 안난다 약 종류 존나많아.) 진짜 정신병원 입원시켜야되는데 애비가 반대한다
그리고 환청 환각증세도 있어보임. 개독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귀신소리가 들린다 악마가 보인다 그지랄함 또 꿈에서 사탄이 자기를 괴롭힌다고 그러고 혼자서 소리지르거나 혼잣말하거나 울때 많더라 ㅆㅂ
처음에는 안타깝다 내탓도 어느정도 있다 해서 애미가 지랄해도 그냥 참고살았다.
좀 심했을때는 애비랑 내앞에서 칼 휘두르고 자살하겠다고 협박하고
자기가 내가 좀 맘에안들면 시비존나튼다음 내가 한마디 하면 이때다 싶으면서 욕 존나하고 소리지름
싸우고나면 3시간넘게 거실에서 나들으란 듯이 울면서 소리지른다.. 아랫층이 윗층에서 신고 안온게 신기할정도
싸우고나서 갑자기 내방들와서 나 존나때리고 욕하고 별지랄다함 그 이후론 맨날 문잠근다
어떤대는 싸울때 지 친오빠 불러와서 나 어떻게 해보라면서 삼촌이란새끼가 나 위협하더라 씨발ㅋㅋ
제일 어이없을때는 애미가 나한테 사탄이 꼈다면서 존나 기도하는데 방언이라고 존나 개좆같은거 시전하고 그랬다.. 나를 악마취급하더라ㅆㅂ
씨발 또 애비는 내가 애미랑 싸우면 애미편 존나 들고 나보고 이해하라고 씨발 그러는데 솔직히 정도라는게 있는거아니냐?
어떨때는 애미랑 싸울때 애비가 나한테 쌍욕박고 팰라고 하고 그지랄하고 그러길래 내 몸에손대면 신고하겠다니 애비는 건들진 않더라.
그래서 독립하고싶은데 애미는 절대 안된다 개 염병지랄하고. 한번해보라면서 개쌍욕박고 찜질방으로 꺼져이러면서 나 존나 약올리고 하
애비는 엄마말 따르라고 그랬다. 내가 그냥 몰래 원룸 계약서 동의 해주면 안되냐니깐 그러면 자기는 애미랑 어케되겠냐면서 씨발 하..
진짜 너무좆같다 내가 자랄때 금전적으로 부족하거나 그러진않아서(그냥 딱 중산층) 그거에대해선 고맙게 생각했는데
내 어렸던 시절을 생각하면 너무 분하더라고. 애미애비가 개독인데 교회안간다고하면 애비가 발로 찼을때도있고 애미는 검도칼로 때리고
웃긴게 뭐냐면 애비는 교회에서 처자고있고 애미는 몇년동안 교회안다니면서 나보곤 그러는거다.. 애비는 교회 뒷계단에서 나때린적도있고
솔직하게 내가 말을 좀 안듣긴해도 엇나가지도 않았는데 막 때리고 그러는건 좀 아니지않냐? 애미한테 뺨맞고 ㅆㅂ
내가 유치원때부터 살이쪄서 고등학교시절까지 쭈욱 놀림받고 왕따당하진않고 은따 당했다고 해야되나? 여튼 외모에 대한 트라우마가 심한데
초등학생때 애비가 밥먹을때 그만 처먹어 돼지야 그랬었는데 그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래도 2~3년전에는 에휴 그래도 내인생이정도면 다행이지 그랬었는데 애미 정신병 증세 점점심해지고
나는 콜린성 두드러기랑 천식있으니깐 내인생이 존나게 비참해보이더라 ㅆㅃ 어렸을때는 아토피도있었고
부모가 날 키운거에대해서는 고마운점 부정하지않았었는데 오늘 한번싸우고나서 이제는 부모랑 연 끊고 싶다는 생각만들더라
부모한테 나를 덕보려고 키운거냐니깐 맞데 씨발ㅋㅋ 아예 틀린말은 아니겠지만 대놓고 그런식으로 말하더라
부모한테 나한테 미안하지도않냐고 따지면 자기들은 그게 최선이였다 어쩔수없다 니도 말안듣지 않았냐 개대중같은 논리를 펼침
에효 씨발 썰풀건 조온나 많은데 너무 길어질거같으니깐 이정도만할게
그래도 애비가 원룸계약 동의는 해준다고해서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한다..내가 존나 개난리치고 지랄떨었거든
내가 아직 법적으로 성인될라면 일년 남아서 무조건 계약서에 법적대리인 동의 받아야됨 ㅆㅂ
애비는 그래도 날 좀 이해할줄알았는데 애비도 애미편만들고 하씨발ㅋㅋ 원룸 계약서 동의 안해주고 계속 이러면
나도 애미 신고할수밖에없다니깐 신고해봐 새끼야 그러더라.
어떻게 70억인구중에서 내편인사람이 단하나도 없는지 그게 너무좆같다.. 신은 없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부모만큼은 이러면안되지않냐??
친구 한명없고 모쏠아다에 집안에서 맨날 멍때리고 콜린성두드러기때문에 온몸 따가워서 미치겠고 ㅆㅂ인생이 존나 무기력해
정신적인 스트레스 존나심하고 잃을거 하나도없다고 생각하니깐 걍 자살할까라는 생각들기도하고
하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