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아인슈타인같은 엘리트들에 의해 발전한다.
내가 플라톤의 엘리트주의를 찬양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엘리트주의는 나향욱과는 다르다.
나향욱은 세습주의식 엘리트주의를 지양하는 반면, 나는 능력주의식 엘리트주의를 지양한다.
아무리 부모가 정치인이던,재벌이던 간에 재능 없으면 그냥 떨어트려야된다. 그 자리를 재능있는 자들이 매꾸는것으로 한다.
그래야 국가가 빠르게 발전할 수 있다. 미국이 초강대국을 유지하는 이유는 전 세계의 인재들을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한국교육? 문제있다. 태생적으로 공부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를 구분지어서 직업을 찾게 해주어야 한다.
한국 교육은 공부 잘하는 아이건 못하는 아이건 다 공부시킨다. 어쩔 수 없는건 어쩔 수 없는거다. 빠르게 받아들여야 좋다.
지금이라도 독일식 교육을 채택해서 거르는것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