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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 "아들 퇴학 처분 철회 위해 부적절한 처신" 논란


안경환(69)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교칙을 위반한 아들이 퇴학당할 처지에 놓이자 학교장에게 편지를 보내 선처를 요청했고, 이후 해당 학생에 대한 징계는 ‘특별교육 이수’로 낮춰진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사가 도덕적 책무에 위배되는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것...

3시간 전 중앙일보 네이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