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강화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그는
동아일보 정치부장과
대통령 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공보처 차관 등을 거쳐 국회에 입성했다.
지난해 4·11총선를 앞두고는 공천에서 탈락하자
“새누리당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중차대한 갈림길에서 개개인의 기득권과 감정에 연연해 더 큰 일을 그르칠 수는 없다”며
백의종군과 함께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18대 국회에서는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으로 활동하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미디어 정책에 관해 조언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내정자는 국회에서 ‘선플정치모임’을 주도하기도 했다.
또한 이 내정자는 삐삐밴드 출신의 가수 이윤정씨의 아버지여서 연예계에도 잘 알려져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4/2013032400563.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