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분열의 핵심. 박근혜, 반탁학련, 한국사시민강좌는 치우고, 박정희대타는 민주팔이, 반공은 민주팔이. 역사도 민주팔이.
나는 어떠한 단체를 편드는 입장이 아니다. 1980년대 모든 반공서적에 반탁학련의 이름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반공담론의 핵심에는 문인협회와 기독교 연합이 자리했다. 분명히 이들 권력도 어느 계열 양반 후손들일 것이다.
문제는 지금 전혀 다른 당파 당색의 양반독재로서 민주팔이 세력을 보고 있다.
조할배의 프레임이 쏙 이들 논의만 빠졌다.
보수팔이로서 묻지마 씨족주의.... 특정 양반후손 패거리에 종속된 자취에서 느껴지는 극심한 씨족적 의식을 보면서,.....
대체, 반공시대가 붕괴되고 드러났던 사라진 반탁학련은 뭐가 나쁜 건가?
이들 패거리는 박정희는 이미지 사용하고 싶은데, 박근혜는 처음부터 싫어했다.
마찬가지로, 반탁학련의 이미지는 사용하고 싶은데 반탁학련이 싫었다.
또, 반공 보수의 한국사를 담당한 한국사시민강좌 이미지는 사용하고 싶은데, 이들 패거리로 노장화된 정통한국사학자가 싫었다. 그래서, 전히경같은 행정학 표절 석사가 자리한 것이다.
해도 해도 너무한 인종주의가 좌파는 물론이거니와 보수 내부에도 느껴진다.
꼭, 2007년 경선 때 박정희 이미지를 이명박에 씌우며 박근혜 왕따 작전에 동의한 이들이, 홍가 지지자로 변한 게 많다는 측면만 이야기하려는 게 아니다.
그렇게, 박근혜 지우고 자기들 세력
반탁학련(반탁반공) 지우고 자기들 세력
한국사시민강좌 지우고 자기들 세력
이게 무슨 사고방식인지 아는가?
덕혜옹주에 일본 놈 결혼시키는 심리다.
특히, ‘산업화’란 말은 과거 기억 조작의 악마적인 표현을 담고 있다. 물론, 박정희 시대에 유교를 차용한 것의 한계성은 있다. 문제는 이제는 민주팔이의 넌덜머리 나는 요소와 비교 평가가 가능하다. 공과 과를 모두 인정하는게 편한 때다.
우파 보수세력에서 전통적인 반공지지층의 기억을 조작하면서 권력을 꼭 자기가 먹거나, 아니면 빨갱이 밀어주자는 식의 인종주의 부리는 내부세력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