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쯤에 담배 피는데
택시기사가 야간알바녜 그래서 맞다 했지
기사가 혹시 새벽에 40대 키 큰 아줌마 머리묶고 손에 타투한사랑 술담배 사러 안오녜
그래서 잘모르겠다 했지...
기사아저씨가 그 아줌마 몸 파는 사람인데 택시비 8만원 안내고 쨌대 그래서 오면 자기 한테 연락달래
알겠다 했지
그리고 3시30분쯤 딱 그런 아주머니와서
맥주2캔이랑 소세지 사가시길래
계산하면서 나도 모르게 혹시 창녀세요?? 했어
내가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물었는지 모르겠다
암튼 그 아줌마 개빡쳐서 쌍욕하고 씨씨티비 소리 녹음 되냐면서 내일 아침에 바로 신고하신다고 해서
계속 사과했는데 엄칭화나서 계산도 안하고 그냥 나가심
나 진짜 왜이리 병신이냐 나 진짜 어카냐? 벌금 내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