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교시 끝나고 자주 오고 가끔씩 학교도 안오는 년이였는데 아담하고 존나 귀엽게 생겨서 보통 일진들이랑 다르게 순수할줄 알았음
그렇게 짝도 되고 졸라 좋아해서 꿈에서 까지 나왔는데..
어느날 애기하다가 그 여자애가 주제가 된거임 ㅋㅋ근데 갑자기 입 잘터는 일진남자애가 야 개 민기한테 따먹혔잖아 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서로 혀를 돌리고 가슴 만지고 어쩌고 한거를 다 썰을 풀더라 아마 우리 학교에서 제일 잘나가는 민기 새끼가 먼저 이야기 해줬었겠지..
암튼 그거 듣고 집가서 존나 울었고 그 이후로 딸딸이도 못치겠더라 너무 더럽게 느껴져서..
김가영 개씨발 걸레년.. 좋아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