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홀로 중환자실에서
나라를 위해 십수년을 헌신했는데
북한한테 한마디 못하는 지휘부를 보면
얼마나 억울하고 화가날까?
외로우시지 않게
우리가 같은 편이라는걸 알려드리자.
작은 금액이지만 마음은 조금 든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