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판단해서 지금 전세계 지도자 중에 가카만큼 정치경력이 많고 능력있는 사람이 있을까?

OECD국가들 모두 1%대의 성장에 그쳤는데 유독 우리만 2.8%고,

블룸버그 혁신지수 4년연속 1위, 사상최대의 무역흑자....

지금의 정치상황하에서 이런 업적은 오직 가카 혼자서 이룬거라 해도 과언이 아니야.



거기에 무려 40년이 넘는 정치경력을 가지고 있어.

20대 초반에 모친을 대신해 퍼스트레이디 임무를 5년간이나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89년부터 지금까지.... 80년부터 89년까지 공백이 있었지만 나는 절대로 공백기간이라 생각하지 않아.

무려 6개국어에 달하는 언어를 습득하고, 또한 그 기간동안 차후 정치행보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을거라 생각해.



전세계 정치인중에 그분의 능력을 따라갈만한 정치인이 누가 있을까?

나는 무려 3년 전부터 가카의 탄핵가능성을 예고했었고, 2년전에 세월호까지 침몰시키며 가카 몰아내려고 시도했을때, 그리고 금년초에도 “탄핵기각 꿈도꾸지 말라.”고 경고했었어.

내 글을 읽어본 게이들은 알고 있을거야.

이렇게 예측한건 내가 남들보다 뛰어나서도 아니고 똑똑해서도 아냐.

지난 역사의 기록을 이해하니 저절로 알게된 거야.



그런데 가카가 이런사태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까?

아마도 가카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은 세월호 1주기때 였을거야.

설마 대통령인 자신을 내몰기 위해 수백명의 인명까지 수장시키고, 산께이신문까지 동원해 말도 안되는 터무니 없는 누명을 씌우고, 온나라의 언론과 정치권이 들고 일어날 줄 생각이나 했겠어?

아직도 세월호 사건이 소풍가다 일어난 단순교통사고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 읽지말고 빠져 나가서 “스스로 죽을 자리 찾아가 자살하는 배도 있을까?” 생각해봐.



임기초에 가카는 눈이 돌아갈 정도로 외국으로 돌아다녔어.

미국으로 유럽으로, 독일로, 중국으로... 영국여왕 만나고, 독일 총리만나고, 덴마크 여왕만나고, 시진핑 만나고, 푸틴도 만나고.... 남미도 방문하고, 정신이 뱅뱅돌 지경이었지.

그 와중에 흘러나온 뉴스가 버진아일랜드에 숨겨진 검은돈에 관한거였어.

이중에 한국사람 명의로 되 있는게 무려 860조원이나 된다는 뉴스타파인가 하는 매체의 보도를 보고 가카의 의도를 짐작했어.



종북척결도 좋고 빨갱이 타파도 좋지만 가장 먼저 할 일은 저놈들이 나라팔아먹고 뒷돈받아 챙겨둔 검은돈을 회수하는게 우선이야.

그렇지 못하면 이나라는 껍데기만 남아.

이렇게 검은돈 차단하고, 심지어 스위스의 은행들도 더 이상 고객의 검은돈 계좌에 대해 비밀유지를 하지 않겠다고 했어.

나는 이것이 가카가 취임 첫해, 둘째해에 외국에 다니며 정상들과 공조해 이룬 것이라 생각해.

히틀러도 어쩌지 못한 스위스 비밀계좌까지 차단한거야. 그 와중에 북한의 비밀자금까지???



이렇게 조세피난지역에 숨겨진 불법자금 모조리 차단해 놓고 다음에 한일이 금융실명제 보완해 차명계좌 차단하는거였어.

그후 개성공단 폐쇄해 북한에 들어가는 자금 차단해놓았으니 저놈들이 어쩌겠어?



그 당시 내가 아는사람이 CIA와 함께 한국내에 있는 지하자금 색출하고 있다며, 한국내에 돌아다니는 지하자금중엔 심지어 장개석이 본토수복을 위해 끌어모은 자금까지 있다는 소릴 들었는데 확실한건 모르겠고... 이렇게 색출한 지하자금은 CIA가 몇% 먹고 나머지는 비밀리에 국고로 환수된다는 말을 들었어.



이쯤되면 왜 검찰이 이틀이 멀다하고 구속되어 있는 가카를 열몇시간씩 심문하는지 짐작이 갈거야.

내가 생각할때는 가카가 나라팔아먹은 매국노 ㅅㄲ들한테서 환수한 자금을 자신만이 아는 어느곳에 고히 모셔 두었을테고, 이걸 캐내기 위해 저지롤인것 같아.

저놈들은 돈이 꽁꽁 묶여서 북폭을 알면서도 외국으로 도망도 못가는거야.

도망가서 할 수 있는 짓이라곤 남미나 아프리카 정글속으로 숨어들어 원주민들한데 똥꼬대주며 연명하는 방법밖에 없어.

문죄인이 아무리 아방궁같은 집과 재산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게 무슨 소용있겠어?

가카도 그 비밀이 새나갈까봐 변호사들도 해임하고......

아무리 가카가 돈이 없어도 무료변론이라도 해줄 변호사가 없겠어?



그동안 북한의 핵개발 미사일개발 자금은 어디서 나온것일까?

북한의 경제력은 수단이나 방글라데시보다 못한상태야,.

과연 그 나라들이 (경제적으로) 핵개발, 미사일 개발이 가능할까?

어림도 없는 소리야.

그렇다고 김대중, 노무현이때 지원한 자금을 아직까지 가지고 있을까?



유엔과 미국의 엄청난 경제제재 하에서도 움쩍 않고 핵실험하고 미사일 발사해 왔어.

이란같은 석유부자 나라에서도 불가능한 일이 북한에서는 일어나고 있었던거야.

그렇다고 중국과의 무역에서 벌어들인 푼돈으로?

바로 종북빨갱이들이 대준 돈으로 지금까지 핵개발하고 미사일 쏘고 했던것이 아닐까 생각해.



그러다가 빨갱이들이 숨겨논 돈이 몽땅 차단되니 환장을 하고 세월호까지 침몰시켜 가카를 탄핵하고 없는죄도 뒤집어 씌워 구속하고....

뭐가 부족해서 청와대 압수수색 못해 안달하고, 박모라는 야당 국개놈은 무기징역 운운하며 겁주겠어?

이왕 그렇게 구속한거 재판에서도 똑같은 놈들인데 빨갱이 판사놈 배정해 없는죄 뒤집어씌워 선고하면 되는데....



바로 환수한 불법자금 토해내라고 그렇게 괴롭히는거라 생각해.


나는 지금까지의 모든 사태를 가카가 조성하고 통제해오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어.

탄핵사태가 일어난 시기를 봐도 한미간에 훈련에 때맞추어 일어났고,

한미간 훈련인데 호주나 영국, 캐나다, 일본까지 참가하고,

막상 당사자인 한국에서는 미국의 의도를 까맣게 모르고 정치인들은 엄한 소리나 지껄이고...



모든 일을 준비 했어도 가카의 가장 큰 딜레마는 바로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사실이야.

심지어 국군통수권자가 군을 믿을 수 없는데 어쩌겠어?

혹자는 설마 그렇겠냐? 하겠지만 군인들 진급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뭔줄 알아?

“능력은 백지한장 차이다. 중요한건 충성심이다.”하고 말한다는데 그 백지한장 차이라는게 앞면은 글씨가 가득한데 반대쪽은 백지란게 문제야.

그리고 충성심이란게 국가에 대한 충성이 아니라 개인에 대한 충성이란게 문제고....

지금까지 30여년간 민주화세력들에 대한 충성을 인정받아 진급하고 충성해온 자들을 과연 믿을 수 있었을까?



아마도 천조국한테 “야! 부수는건 느네가 잘하니 알아서 부숴. 복구하는건 재용이랑 다른애들 한테 부탁하면 어찌 될것 같으니 우리가 할게.” 했을거고...

트럼프 성님왈“그럼 총알값내놔.”

박통 답변 “ 야! 나 쫒겨나면 변호사비용도 없어. 나대신 귀찮은일 떠맡을 황 아무개한테 말해봐.”

그래서 총알값 받으러 매티슨장관보낸것 같고....

우직하기만 한 황대행 왈 “나는 아무 권한 없어요. 내가 지불할수 있는건 교회가서 십일조낼 돈밖엔....안그럼 민좆당애들한테 북폭예산 반영해서 달라고 해요.”

빡칠대로 빡친 매티슨장관 아베한테 가서 “ 야! 네가 코리아 대신 총알값 내놔. 즈덜 일인데 돈한푼 안내고 손도안대고 코풀어? 이것들 두과봐라. 내가 휴전선부터 평양까지 개미새끼 한 마리 안남기고 모조리 부숴버릴꺼다.”

아베왈 “우리도 살림이 어려워 이거밖에......” “??? 이게뭐야? 누구 껌값???”


트럼프성님 왈 “야! 이거 껌값도 안되는걸로 뭐해? 이번에 화끈하게 불꽃놀이 해야 되는데....”

틸러슨 : “진핑이한테 달라고 하시죠.”

트럼프 “ 걔가 줄까. 호락호락하지 않을텐데...”

틸러슨 “ 슬쩍 금리 올려서 맛좀 보여주고.... 불러다가 총알값 안내놓으면 금리 왕창올려 그돈으로 총알산다고 하면...”

매티슨 “그걸로 총알값하면됐고.... 그럼 정은이는 언제????”

트럼프 “얄미운 할마시 재주는 곰이 부리고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꿩먹고 알먹고, 대박까지나고... 이왕 빵에간거 좀더 고생하게해.” 이래서 차일피일 미루는건 아닐까?

(이건 농담이고....)

진짜 이유는 나도몰라.

짐작 가는건 있는데 이거야말로 밝혀선 절대 안되는 일이고..

몇주만 참아봐.

몇칠이 될지도 모르고....그건 트럼프성님 마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