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헌재판 필리버스터(?)…박 대통령 측 김평우 변호사 1시간35분간 변론

날 김 변호사는 오후 1시15분부터 변론을 시작했다. 그는 국회의 탄핵소추가 위법하다는 주장에서 시작해 헌재 재판부가 공정하지 못하는 주장, 이정미 재판관의 퇴임 이전까지 심판을 종료하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 등을 펼쳤다. 그러나 그의 주장을 두고 대부분 앞서 변론에서 논의됐거나 헌재 판례와 배치되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김 변호사는 또 헌법학자와 김무성 국회의원과 정세균 국회의장, 정진석·박지원 등 각당의 원내대표도 증인으로 신청했다. 그는 또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특검 조사에서 인권침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이들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그러나 헌재 재판부는 김 변호사의 주장이 장기화 한 데 대해 발언 중간에 별다른 제재를 하지 않았다. 김 변호사가 재판부의 공정성을 의심하는 발언 일부에 대해서만 제재 조치를 내렸을뿐이다.
<곽희양·윤승민 기자 huiyang@kyunghyang.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2&aid=0002766780

최고다 이기야

속이 다 쉬원하다!!!!!!!!!!!!!!!!!!

24일 최종변론때 전원 대리인단 사퇴각이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