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군 고위장성 진급 심사에서  육사 37기가 첫 4성장군  배출이 큰 뉴우스로   박지만 EG회장  절친인

37기  선두 주자  군권력 핵심 요직 기무사령관을 역임한 이재수 중장을 떠올렸지만

기무사령관 때  정치구설수로  취임 1년만에  한직인  3군 부사령관으로 좌천 되어 버렸다.



그래서 역시 선두 주자 중 한명인 전 특전사령관 전임범 1군 부사령관이  대장으로   진급

함참의장. 한미연합사부사령관. 참모총장. 1. 2. 3 군사령관 중에

미국과의 관계가 아주 돈독하다는 당시 글들을 보고 한미연합사로  갈 꺼라 봤었는데..

 

군안팍에서 떠돌던  시기만 되면 총장 0순위였던   이재수  전인범  신원식( 당시 합참작전본부장) 등

 세칭  '박지만 3인방'은  모든 예상을 깨고  레카가 모두 예편 시켜 버렸다.

 

 

내가 말하고 싶은 건...

투철한 안보관을 가진 특전사령관까지 지낸  인간이 김정은 한테 물어서 결정하는...

 당선되면 미국보다 김정은 한테 먼저 간다는 ...

 

그 종북 대가리  밑으로 가  첨 뱉는 말이  문제인은  빨갱이가 아니다며  정신병자 같은 소릴 씨부리는 걸 보고

아... 왜 그 때  하자 없고 미국통인 그를  진급은 커녕  단칼에  예편 시켜 버렸는지  이제야  알 거 같다..

 

 

앞으로 대북 특수전 핵심 정보는  종북에게 넘어 갔다고 봐도 된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건  진급 후  한미연합사  특급정보까지  다루었더라면  어쩔뻔 했을까..

 

 

귝가안보관과 인간성을 내다 본   레카의 눈이  예사스럽지 않은  매의 눈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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