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쪽 진영이 자기의 이익을 대변해서 보수인거지
이념적 요인따문에 보수인게 아니다. 당장 통진당에서
부자들 이익을 대변하면 다들 통진당으로 눈 돌릴거임.
부자나 거지나 욕심이나 가진것이 대해서는 반응이 같음.
미국에서도 어떤 기업은 최저임금 인상 찬성 어떤기업들은
최저임금 반대 이랗게 갈리는데 이것들도 다 자기집단의 이익을 보존 또는 증가시키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님.
기업들 명단 살펴보니 최저임금 인상하는 것에 찬성하는 기업은 이미 최저인금보다 더 높은 금액을 노동자들에게 이미 주고 있는 기업이었음. 즉 고부가 가치 산업군들. 그들에게 최저인금을 높여주면 그만큼 자기 산업의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는 소비계층이 증가하는 것이니.
그런데 최저인금 인상 등을 반대하는 기업은 제조업 등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아니고 값싼 노동력을 많이 쓰는 산업체 등등임.
결국은 어느쪽이 옳다가 아니라 자기 이익을 대변하는 곳 지지하는거지 이상적 옳음이 아니라는것. 물론 인터넷 가보면 최저인금 인상에 찬성하는 기업들 속내는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찬성할테지만. 물론 그런 기업
추켜세우는 것도 노동자들 입장에서는 자기
이익을 대변해 주니 당연한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