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도파민에 저항할 수 없는 생물인갑다
물 갈지도 않고 하루종일 인간세탁기 돌리던데
가끔 보면 뭔가 누런 입자가 둥둥 떠다님
패트병에 물 떠서 햇빛에 비춰보니까 뭐 좀 많이 탁하고 냄새도 뭐 좀
암튼 좀 물 컨디션이 안좋음 한모금 삼키면 바로 탈나는 수준
수경 착용이 강제가 아니라서 그런지 락스도 안치는거 같고
사람 개많은데다가 파도풀이라서 깊은데에 있으면 빠져나가기 힘드니까 똥꼬 힘 딸리면 빠져나오다가 살짝 지리는듯
사람이란 도파민에 저항할 수 없는 생물인갑다
물 갈지도 않고 하루종일 인간세탁기 돌리던데
가끔 보면 뭔가 누런 입자가 둥둥 떠다님
패트병에 물 떠서 햇빛에 비춰보니까 뭐 좀 많이 탁하고 냄새도 뭐 좀
암튼 좀 물 컨디션이 안좋음 한모금 삼키면 바로 탈나는 수준
수경 착용이 강제가 아니라서 그런지 락스도 안치는거 같고
사람 개많은데다가 파도풀이라서 깊은데에 있으면 빠져나가기 힘드니까 똥꼬 힘 딸리면 빠져나오다가 살짝 지리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