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모 장민성 회장

응급실.을지로 백병원 응급실.

망치로 두부손상. 손가락 골절.촛불들이 망치 같은 것으로 차량 파손 포함.

현장의 경찰은 구경만 하고 있었음. 제지도 안하고 보호조차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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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세력이 노벨 평화상?
내란폭동의 모범상을 줘라
경찰 관계자들은 각오해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