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비아그라까지
일개 검사가 체포까지
어느 나라 지도자 누군들
이 상황이면 미치지 않고 있을 사람이 있겠나
제정신으로 바로 서 있거나 앉거나
사람을 마주 보고자 제대로 말이라도 할 수 있는 자
과연 몇이나 되겠나
박대통령 멘탈
언제 어떻게 도수가 차야 미치는지 보고자 하는가
오세훈이를 보고자 하나
도장런을 보고자 하나
장면을 보고자 하나
기어이 멘탈의 속살을 보고 싶어서 기를 쓰고 안달인가
끝이 없는 쿠테타라도
막장까지 가는 쿠테타를 보기는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 성공할려는 쿠테타는 첨 본다
박통의 내공
덕분에 국민은
눈부신 다이야몬드 멘탈임을 새삼 확인한다
이 앞에 한갓 찻잔의 폭풍일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