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네티즌들이 제기한 문제점이기도 하다

좀더 심층있게 들어 가 보자

 

태블릿PC를 보면 그걸 들고 셀카를 찍는다?

원더우먼이면 몰라도 ....

사진상에 보면 최순실의 팔이 모두 보이는 것으로 봐서

누군가 찍어준 사진이다 2012년6월25일에

오른쪽사진도 분명 부분편집한 사진이지만

원본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런 점을 볼때 사진을 찍은 시점에는 최순실이 태블릿PC를

사용하지도 소유하지도 않는 것이 분명하다

 

다른 정보를 종합해 보면 고 이춘상 수행비서가 2012년12월 사고시점까지 사용했다고 한다

그 후 유품이라서 아무도 사용하지 않았을텐데 과연 누가 청와대까지 태블릿PC를

갖고 들어가 사용한 것인지 의문점이다

만일 외부에 있었다면 누가 이메일로 문서를 보냈느냐 하는 점이다

이메일계정은 비서관 3명의 공용아이디라고 밝혔는데

 

마지막은 카톡의 메세지나열순서이다

카톡메세지를 보면 소유자의 메세지가 오른쪽에 먼저 뜬다 보냈던지 받았던지

상대방은 왼쪽에 뜨는 것이다 휴대폰이든 PC이든 공통된 표시방식이다

이런 점들을 보면 태블릿PC는 한실장이라고 칭한 사람이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메세지주고 받은 날짜가 표시되여 있지 않다 .... 딸랑 두개뿐이다

포로필사진이 보도사진으로 편집된 것도 이상한 점이지만 .....

 

이런 정황을 보면 이 두가지를 가지고 최순실꺼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본다

아울러 최초 국내사무실 쓰레기통이라고 했다가 경비원이 부인하자

독일이라고 횡설수설하는 점도 수상한 것이다

검찰이 JTBC가 어떻게 입수하게 되었는지 확실하게 밝히리라 믿는다

정보에 의하면 이성현이 사무실에 두었던거 가지러 갔는데 JTBC에서

먼저 가져 갔다고 하는데 이는 중대한 범죄행위인 것이다 절도죄 ....

검찰에서는 최순실이 방치했다고 하는데 2년동안 서랍에 쳐박아 놓고 방치했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납득하기 힘들 것이다 남쓰라고 주면 주었지 .....

회사사무실 정리하는데 고가의 전자기기를 내버려 두고 갔다는 것도 납득이 안 가지만

 

최순실은 본적도 없고 사용할 줄도 모른다고 했다

고영태 역시 최순실이 사용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럼 누가 문서를 수신하고 봤다는 말인가? 2014년 2월까지 ....

이후 누가 태블릿PC를 갖고 있었다는 말인가? 2016년10월2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