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떤 진실이나 팩트는 확정되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 옷이 오방색이 어떻다더니 하면서 대통령을 사이비종교에 취해있는 듯

 

 공격하는데  우리나라 국기를 봐라. 우리나라 국기는 점치는 거다.

 

점치는 도구를 국기에 그려넣은 거다.

 

주역이 철학책이라고? 웃기는 소리하지 마라. 주역에는 어떤 철학도

 

들어가 있지 않다. 단지 처세에 관해서 점치는 책이다.

 

억지 해석하지 말라고? 반박하고 싶지? 기분 나쁘지? 태극기를 모욕하나?

 

나는 태극기를 모욕할 생각이 전혀 없다. 우리나라 국기이므로 존중한다.

 

그러나 태극기를 그렇게 해석하면 웃기는 해석이 된다는 거다.

 

점? 김대중은 점쟁이, 풍수쟁이 따라  조상묘를 얼마나 많이 옮겼나.

 

이회창 조상묘소에 가서 이회창 대통령 못 되게 하려고 꼬챙이를 서른 몇 개나 꽂은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 아니냐?

 

박원순이 어디 이사를 갔는데 풍수 때문에 그랬다잖아? 믿거나 말거나지만

 

김무성 만행이라고 전국 다니면서 점집 간 케이스를 내가 알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 국회의원 중에서 298명은 내가 당선될까 안 될까 알아보기 위해서

 

점집에 가봤을 거다. 하~ 그러니 언론들은 그런 얘기하지 마라.

 

점집 안 간 국회의원 있으면 내게 데려와 봐라.

 

지성으로 노력하면 우주가 감응하여 도와준다 그게 왜 종교적인거냐?

 

정계에 있는 지도자 중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모자란다고? 택도 없다.

 

어떤 정치인보다 지력이 높다.

 

주술적인 색깔까지 덧씌워서  박근혜 대통령을 마녀로 만들고 있다.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주술적인 세계관이 있는 거다. 그런 주술적인 세계관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