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때 국민 100% 대통합을 외쳤었다. 이제는 그게 아니라는 걸 분명히 알았을 거다.

오늘 대국민 사과 방송 도중 그게 잘못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보인다.

 

 박테리아 중에서 인간에게 이로운 게 20%, 해로운 게 20%이고, 나머지는 수시로 바뀐다.

이로운 이 20%가 애국세력에 해당되고, 나머지 60%는 그저 먹고살기 바쁜 중생들이다.

해로움을 주는 20%는 때때로 박멸작업을 해주어야 한다. 그래도 완전박멸은 불가능하다.

이 법칙은 대자연의 존재방식이다. 인간으로서 이를 바꾸는 것은 결코 가능할 수가 없다.

 

 100% 국민대통합 역시 불가능하다. 해로운 20%를 과감히 쳐낼 때 비로소 80%가 좋아진다.

오늘 사과 방송 때에도 최순실에게 잘못이 있다면 그 죄를 묻겠다는 말 정도는 했어야 했다.

 

 많은 자식들을 키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모두를 아우르는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정작 회초리를 들어야 할 때에는 정신차리게 제대로 회초리질을 할 줄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제라도 반정부언론의 확실한 박멸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북한 붕괴에 대비해서라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