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제(ggi****)
2016.10.0411:18:17신고 | 삭제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다. 보령은 작년 가을, 심한 가뭄에 시달렸다. 보령댐 저수율 22.1%(2015년 10월 8일). 먹고 씻을 물조차 부족했다. 금강(錦江) 물을 보령댐에 퍼 날라도 해결이 안 될 정도였다. (보령 일부 지역은 제한 급수를 했다.) 갯벌을 살려 관광 자원화하겠다고? 서해바다 갯벌에 장화 신고 들어가 살펴보고 말해라. 도정(道政)도 모르는 사람이 국정(國政)을 맡겠다고?
프리미엄조선
2016.10.0414:15:2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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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창(el****)
2016.10.0410:43:32신고 | 삭제
4대강 필요 없다고 거부한 인간인데 충청도 물 부족하니 4대강물 끌어 달라고 애원하고 그러면서도 4대강은 반대 한다던 참 이상한 인간.
박승두(shins****)
2016.10.0410:16:10신고 | 삭제
1991년부터 시행해왔으면 노무현 정부 때도 하던 일이었군. 국가가 25년 공들여 해온 사업을 대선출마용으로 쓰겠다고 백지화하는 인간은 도지사 자격조차 없는 거다. 농경지 물이 하늘에서 내리는 비로 대체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바닷물을 끌어들여 어쩌자는 거냐. 갯벌을 살려 관광객 끌어들이자는 게 농부들에게 무슨 도움이 되나.
이대식(dd****)
2016.10.0414:21:23신고 | 삭제
언제나 가축 분뇨가 수질 악화의 주범이군. 안희정은 공정률 90%에 이미 2천억원이 훨씬 넘는 돈이 투입된 사업이 실패했으니 수문을 열자고 주장하기 전에, 지자체는 수질 악화를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 먼저 답해야 한다. 그리고 정말로 가뭄이 들어도 백제보에서 물을 끌어오는 것으로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권홍원(ab****)
2016.10.0411:10:51신고 | 삭제
이자도 박원순이를 따라가나 토목공사가 그리도 좋으냐
채찬수(cs9968****)
2016.10.0413:30:22신고 | 삭제
충남 사람들이 이런 애를 주민소환 않 하겠지 ? 아마 않할거야 .. 25년간 퍼부은 2300 억이 내돈은 아니거든 .. 자기들 주머니에서 나온 세금인걸 모르는거지 ..
Hyung-YulCho(countrym****)
2016.10.0413:19:25신고 | 삭제
이인간은 중공 똘마니, 대한민국의 모든것을 파괴하려는 자가 분명합니다. 물뿐만 아니라 군복무 기간 줄이고 모자라는 병력 모병제로 바꾸자고 하는 인간입니다. 징집제는 효율적이고 교육수준 높은 사병들이 공평하게 큰 세금 소모없이 군을 유지 할수 있읍니다. 기본연금도 안되는 급여로 모병하면 돈은 돈데로 쓰고도 첨단 무기들 제대로 할 수 없는 병력으로 실패할 수 있읍니다
김민수(mskim****)
2016.10.0417:42:18신고 | 삭제
박원순이 청계천을 자연친화적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모조리 부숴버리겠다고 하더니 안희정도 좌파의 내성이 깊이 잠재되여있네요!!!
김영우(ywk****)
2016.10.0414:06:31신고 | 삭제
대선을치루자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겠지요. 지자체에서 토목사업을 벌이면, 단체장에게는 뒤로 들어오는 검은 돈이 막대하므로, 유사한 건으로 감옥에 갔다온 자는 다시한탕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겠지요.
이복임(bi47****)
2016.10.0412:45:03신고 | 삭제
국토는 지방단위의 문제가 아니다. ㅂ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