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바꾸고 표정관리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한없는 슬픔을 느낀다..


주민을 설득해야 할 니가 오히려 이젠.. 개의 좆같은 짓을 하지않는다고 말할수 있냐?


니가 진정 충무공의 난중일기를 읽어나 봤냐? 새십팔 삼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