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s.daumcdn.net/custom/blog/91/919904/skin/images/blArticle.png)undefinedundefinedundefined;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solid; border-bottom-color: rgb(221, 221, 221); font-weight: normal; font-size: 24px; font-family: Dotum; line-height: 33px; background-position: 20px 9px;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

http://ts.daumcdn.net/custom/blog/91/919904/skin/images/blArticle.png)undefinedundefinedundefined;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solid; border-bottom-color: rgb(221, 221, 221); font-weight: normal; font-size: 24px; font-family: Dotum; line-height: 33px; background-position: 20px 9px;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박근혜 정부는 먼저 국가 대청소를 실시하라!

공부방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어질러져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해야 한다. 집안도 마찬가지고 동네도 마찬가지다. 대청소를 통해 평소 겉만 치우던 것을 근본적으로 구석구석까지 먼지를 털어내고 잘못 버려진 물건도 되찾고 오랜 기간 방치되었던 물건도 제자리에 되돌려 놓게 된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함으로써 언제나 새로운 기분으로 공부도 다시 시작할 수 있고 동네 사람들도 일신된 기분으로 새로운 삶을 계속할 수 있다. 국가도 마찬가지다. 오랜 기간 체계적으로 국가체제를 재정비하지 않으면 곳곳에 먼지가 쌓이고 이물질이 끼어들고 심지어 훼손이 심하여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기관도 있고 또 설치되어서는 안 될 반국가적 기관이나 기구도 자리잡아 국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게 되며 심지어 국가체제가 마비되고 심하면 전복될 수도 있다. 따라서 국가도 주기적인 대청소가 필요하며 새 정부가 출범하는 때가 가장 적절한 시기다.

대한민국은 반역이 일상화되고 제도화된 나라다. 이 현상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대한민국 정부는 좌우혼거정부이며 사회는 애국세력과 반역세력이 혼재하는 혼란한 사회다. 편의상 좌우혼거라고 하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헌법에 따른 정상적인 국가 기관과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반역기관이 혼합되어 있는 혼란한 정부다. 간첩과 빨치산을 민주화운동공로자로 둔갑시켜 소위 명예를 회복하고 보상하는 민보상위, 종북세력이 버젓이 정당을 만들어 헌법의 보호를 받으며 국회에서 반국가활동을 할 수 있는 상황, 종북세력이 법원이나 검찰 등 국가기관 곳곳에 침투하여 법치질서를 어지럽히는 현상은 누가 보아도 정상이 아니다. 반역이 제도화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북괴에 충성하고 친북반미교육을 실시하는 전교조, 노동운동보다는 친북반미 정치투쟁을 목표로 한 민주노총, 그 외 북괴의 대남전략을 실행하는 범민련과 평통사 그리고 민족연구소 등 수 많은 이적단체들, 북괴를 위한 선전선동 매체로 활동하는 수 많은 인터넷 매체 및 언론 기관들, 교묘하게 북괴의 주장을 선전하는 수 많은 지식인 그룹들, 그야말로 한국사회는 반역이 일상화된 이상한 사회다.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박멸하고 암을 도려내야 하듯이 국가기관으로 버젓이 자리잡은 반역세력과 반역활동으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모든 이적단체, 나아가 교묘하게 종북노선을 따르는 사이비 지식인들을 모두 솎아 내야 대한민국이 건전하게 유지되고 발전할 수 있다. 이 작업을 하지 못하면 박근혜 정부 내내 국력을 이들 반역세력과의 소모전에 소진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건국당시부터 공산주의자들의 끈질긴 방해를 받았다. 그러나 대한민국 건국세력이 반역세력을 누르고 건국할 수 있었고 또 애국세력이 반역세력을 제압하고 발전을 성취할 수 있었다. 지금 친북정권 10년 또는 15년을 거치면서 지하에 숨어있던 종북세력이 민주화라는 바람을 타고 양성화되어 반역적인 국가기관도 만들고 정치세력도 형성하였으며 언론, 출판, 집회, 및 결사의 자유를 이용하여 사회 곳곳에 자리잡고 반역활동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실행하고 있다. 이 정도로 국가가 혼란스러워서는 국가의 장래를 보장할 수 없다. 특히 북쪽에 세계 최악의 세습왕조군사독재집단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 김가왕조로 통합하려고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사회내에 적에게 충성하는 무리들이 합법적으로 활동하여서는 언제 대한민국이 무너지게 될 지 모른다.

따라서 박근혜 정부는 출범과 동시에 일상화되고 제도화된 반역활동을 단속해야 한다. 대대적으로 국가기관을 정비하고 사회단체들을 단속해야 한다. 적어도 민보상위나 통진당을 해산해야 하고, 전교조나 민노총의 합법적 지위를 박탈하고 해산해야 하며, 범민련 등 이적단체도 해산해야 한다. 사이버공간에 독버섯처럼 뻗어 있는 종북매체들도 정비해야 한다. 또한 저명한 인사로서 종북발언을 하는 개인들도 정당한 비판을 통해 더 이상 허튼 소리를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는 산뜻한 출발을 위해 먼저 국가 대청소부터 시작하기 바란다. 그래야 앞으로 5년 동안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다. 반역세력을 방치한다면 결국은 반역세력에 끌려 다녀 정작 해야 할 일은 하나도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이 대청소는 출범 직후가 아니면 할 수 없다. 이사를 갈 때 새 짐이 들어오기 전에 대청소를 해야 한다. 새 정부가 새 업무를 추진하기 전에 대청소부터 하기 바란다. 이렇게 산뜻하게 출발한다면 통일의 대업까지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대청소는 피해갈 수도 없고 패해서도 안 되는 절대적 과제다.
링크1 - http://unron.com/1109 (언론닷컴)
링크2 -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16177&menuId=123328&listType=2&from=&to=&curPage=1&logId=6853717 (정창인 블로그) 

대한민국의 敵(적)은 DMZ 너머 있다. 
하지만 더 위험한 적은 옆집에 있다.  
근혜찡 청소부터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