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이나 포트에 대한 의견을 구하는 글에,

사람들이 댓글을 잘 안달더라.

 

나쁜 내용을 말하는 경우, 괜히 감정을 상할 수 있고,

한치 앞 시세를 모르는 일이니.

 

 

그렇다고, 나쁜 것을 좋다고 거짓말 할 수는 없지.

모르쇠 패스가 정답 아닌가 싶더라.

 

 

좋게 보이는 경우에는 좋다고 쓰면 되는데,

사람들은 이런 댓글도 잘 안하더라.

 

 

반면에, 누가, "종목 봐준다" 그러면,

 

너도나도 봐주셈 봐주셈.

어떤이는 지가 선수 이면서, 간보기 떠보기로

봐주셈 하는, 한대 때려주고 싶은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