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허언 하나없이 내소개 부터 할게 나이는 27이야 올해 이제 내년이면 28이네 벌써

나 어릴때부터 좀 나쁘지않게 살앗어 탈흙수저야 부모님이 업소운영해서 돈을 좀 만지시거든 현금으로

그러다보니 나 고1정도됫을땐가 이사를갓어 원래 시골출신이야 대전알지? 근데 여기서 커서 서울로 이사와서 강남쪽에서 다시 업소 운영

하시고 나쁘지않게 동수저급으로 성장해서 지금은 나 전세집 하나장만해주시고 적당한 외제차하나 뽑아주셧어 그정도 능력은되셔

여튼..이렇고.. 친구들이랑 중고딩때 친구들 다 같이 놀던애들 하나하나 군대갓다오고 2년지나면 보통 22~23이잖아 애들 다 먹고살기 힘들고

뭐.. 부모님 돌아가신애도있고 혹은 사고쳐서 강제결혼; 망나니같은애들도있고 별놈들 다있는대 갑자기 연락오면 술사달라 밥사달라 가 대부분;

글고 심지어 보험 회사 다녀서 보험들어달란놈도잇더라 이러다보니 진짜 딱 베스트프렌드다! 하는애들은 10중 2명정도밖에없더라

그마저도 서로 바빠서 통화나 가끔하고 카톡하고 1년에 5번도안봄 ; 여친을 봣으면 더봣지 ..


하나같이 보면 밤새 공부하고 늦은나이에 대학도가고 뭐 . .자격증도 따고 이러던데 난 저렇게 까지 돈벌이유가없어서 그런지

귀찮더라 그냥 지금도 내명의 차도있고 집도있으니 그냥 저냥 알바하면서 부모님가게 나가서 일가끔 봐주고 놀러다니고 그러거든?

그니깐 친구들이 철없다 한심하다 이래 보는데 짜피 난 결혼안하고 애도 안낳고 그럴생각이라 . .이정도만 벌어도 충분히 유지가되더라고




뭐 .. 내가 이상한건가? 난 오래살생각도없고 . .오래살아야 나이 60이겟지뭐.. 걍이래저래 대강 즐기다 갈생각이다 앞으로 33년밖에안남앗네

넓은집에 혼자있기 좀그래서 내일은 강아지 분양받으러 가볼란다 어릴때부터 강아지 키우고싶엇는데 최근에 드디어 결심했다

그리고 취미생활로 내가 레고나 프라모델 피규어 모으는데 이것도 이상하게 보더라 .. 왜이상하지 걍 취존해줌안되나 내여친도 머라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