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장의 5.18유언비어, 전두환 살육작전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5.18



1. 

김현장의 5.18유언비어, 전두환 살육작전


 작성일 : 16-05-02 09:56
김현장의 5.18유언비어, 전두환 살육작전
 글쓴이 : 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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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장의 5.18 유언비어, 전두환 살육작전

 

 

1. 간첩 손성모, 광주 증심사, 구례 천안사, 광주운동권 김현장

 

“간첩 손성모 등이 광주의 증심사와 전남 구례군 천안사를 오가며 광주사태 공작을 하고 있었다. (서울고등법원 88노1367)” 김현장은 조선대학교 민주투쟁위원회 명의로 “전두환의 광주살육작전”이라는 문건을 작성하였는데, 광주사태가 일어나기 직전 조선대학교 민주투쟁위원회가 증심사에서 회동하였고, 김현장은 천안사에 기거하였다. 그렇다면 김현장 그는 광주 증심사에 진을 치고 폭동반란을 주도했던 간첩 손성모와 직간접적으로 접선했다는 의심을 받을만하다. 그는 손성모가 간첩인지 몰랐다고 하겠지만, 5.18에서 김현장은 적어도 간첩 손성모에게 아주 중요한 남조선 측의 정보자원이었을 것이다.

 

 

강명도는 그의 저서 “평양은 망명을 꿈꾼다”에서 3호 청사 101연락소가 지어낸 광주사태 유언비어들은 절에서 암약하는 간첩들에게 전달되었다고 했고, 김현장은 1980년 5월20일 그 절에서 자기를 접선하는 이들이 불러 주는 대로 “전두환 광주살육작전”이라는 제목의 문건을 작성하였으며, 전주 천주교 신부 문정현은 카톨릭 전국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이 악성 유언비어를 단 숨에 전국에 퍼뜨렸다. 그런데 김현장이 작성했던 유언비어 문건은 과연 어떤 내용이었을까?

 

“아! 민족사의 대 비극이다. 하늘은 어찌 이리도 무심하단 말인가! --중략-- 서울에서 급파된 3천여 명의 공수특전단들은 대검을 빼어 들고 미친 망나니처럼 호박을 찌르듯이 닥치는 대로 찔러 피가 강물처럼 흐르는 시체들은 군 트럭에다 내어 던지고 그것도 부족하여 달아 나는 시민들과 어린 여학생들을 대문까지 부수고 끌어 내어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대검으로 난자하였다. --중략—

 

이 때 공수특전단의 구호는 ‘젊은 놈들은 모조리 죽여 버려라’였으니, 전두환의 친위대 공수특전단에 의하여 무참히 살육 당한 광주시민의 참상을 필설로써 설명할 수 없고,눈 뜨고는 볼 수 없었으니, --중략—

 

‘광주시민 70%는 죽여도 좋다’, ‘“개 몇 마리 잡았나?’ 이 이야기는 공수특전단들의 입에서 구호처럼 나온 이야기이다. 더욱 분노를 금치 못하게 하는 것은 이러한 살육작전에 앞서 경찰간부들의 가족은 모두 안전지대로 피난했다는 사실이다. --하략—“

(김현장, 1980년 5월21일, 유언비어 문건, “전두환 광주살육작전” 중에서)

 

 

2. 1982년 북한 판 도서 “정호용에게 준 특수지령”과 김현장 유언비어 내용

 

우리는 1982년 판 북한 도서 “정호용에게 준 특수지령”이라는 책 36~38쪽에 실린 내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5.18 전 5월16일 전두환이 정호용 특전사령관에게 “광주살육작전”을 지시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유언비어를 담고 있는데, 88년 광주청문회에서 전두환이 발포명령을 내리지 않았다는 결론에 도달하자 빨갱이들이 그 희생양으로 정호용을 끌어 들여 전두환 일파를 꼼짝 못하게 했던 시도는 북한에서 1982년에 이미 시나리오를 소설로 짜 두었고 남한 빨갱이들이 그 시나리오 대로 전두환 세력을 때려 잡았던 것이다.

 

 

김현장이 간첩 손성모 등으로부터 받아 적은 유언비어 문건과 1982년 북한 책에 적힌 내용들은 한결같이 5.18광주폭동반란을 북한 김일성 집단이 치밀하게 기획하고 수행하였는데, 1988년 5.18청문회 그리고 1997년에 대법원이 5.18인민재판을 감행할 때까지의 모든 과정들은 철저하게 북한 김일성 집단이 기획하고 문익환, 서경원, 황석영 등의 자생간첩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아 수행했던 빨갱이들의 중단 없는 대남적화공작이었음이 선명하게 머리에 그려진다.

 

간첩 손성모, 빨치산 박현채와 류낙진, 남민전, 광주운동권이 하나로 뭉쳐 있었고 북한은 그들을 모두 감시하고 지휘 통제했다는 결론이다. 1982년 북한 책에 적힌 기가 막히는 소설 내용의 일부를 소개한다. “전라도 젊은이를 죽여라, 전라도인 70%를 죽여라, 환각제 복용” 등은 우리가 너무도 자주 들어 왔던 악질적인 유언비어였고 김현장의 유언비어에도 똑 같이 나온다.

 

“16일 하오에는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광주교육대학과 전남고등학교, 중앙여자고등학교 학생 4만여 명이 밤 늦게까지 전두환 화형식을 갖고 횃불시위를 벌였습니다. –중략—

 

두환이 눈 앞에는 60년 봄에 4.19가 터져 그렇게도 허장성세하던 이승만이 하루 아침에 고꾸라져 해외로 도망치던 환영이 떠 오르면서 소름이 쫙 끼쳤습니다. ‘이놈들! 전라도 놈들! 어디 보자’ 주먹을 불끈 쥐고 방을 왔다 갔다 하던 그는 공수특전단 사령관 정호용을 급히 불렀습니다. 때는 5월16알 금요일, 밤도 이슥해서였습니다. –중략--

 

‘요즘 데모소요가 한국일원으로 퍼지고 있는데 공수단엔 뭘 하고 있나’ ‘예, 소요현장에 지역대와 대대들을 파견하여 닥치는 대로 구타연행을 합니다마는 좀처럼 굽어 들지 않습니다’ 정호용은 험악해진 두환이의 쌍통을 슬금슬금 곁눈질하며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이 사람아, 곤봉으로 실패했으면 불로 다스리는 법이야’ ‘…’ ‘아무래도 특전대를 광주에 투입해서 전라도 놈들에게 본 때를 보여할 것 같구만.’ –중략—

 

승냥이 상을 한 두환이가 음흉하게 귓속말을 계속하는 것이었습니다. ‘거 환각제를 복용하면 담이 커진다는데…’ 이것은 공정대원들이 끔찍한 살육만행을 주저 없이 감행하도록 흥분제를 사용해서 내몰라는 흉악스러운 암시였던 것입니다. 그제야 정호용이 묘안이 떠오른 듯 몇 끼 굶긴 다음에 환각제를 타서 먹이면 굶주린 이리떼처럼 피를 보면 볼수록 더욱더 미친 듯이 달려들 거라고 대답했습니다. ‘그건 자네가 알아서 잘 처리하라구’

 

이렇게 음흉한 살인지령을 내린 그는 물러나려는 정호용을 다시 불러 세우고 중요한 것을 잊었다는 듯이 이렇게 덧붙이는 것이었습니다. ‘하여간 이번에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상관치 않네. 젊은 놈들은 모조리 죽이게. 인정사정 보지 말고 당신네 공정대 맛을 보여주란 말야. 작전명령은, 작전개시 시간은 5월18일 하오 4시, 어떤가’”

(북한 도서, 김경원, 1982, “정호용에게 준 특수지령” 중에서, 36~38쪽)  

 

 

3. 5.18 重 犯罪人 김현장을 껴 앉고 있는 중도 무 개념 亡國 정부

 

부산미문화원방화사건 주범 김현장은 극적인 방법에 의해 자신의 轉向을 간접적으로 온 국민에게 알리면서 새누리와 박근혜에게 주목을 받았고 그는 지금 청와대의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이라는 벼슬감투를 쓰고 있으며 호남향우회를 방불케 하는 그 조직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없다. 김현장은 19대 총선 전에 통진당 비례대표 남파간첩 혐의자 강종헌에게 절실한 친구로서 끈끈한 정을 암시하기도 한 공개적 충고의 목소리를 들려 주었는데 얼핏 보면 참으로 구구절절 친구의 우정과 대한민국 사랑이 넘친다.

 

"한때는 나 혼자 주체사상을 받아들여 여러 후배들과 혁명의 길을 걸어보고자 엄청 노력도 해보았지만, 너희의 이념에 관한 책을 접해 보아도 시대는 고사하고 우리나라의 상황에 너무나 어긋나는 논리뿐이었다. 자네들이 말하는 주체사상은 우리 남한 사회를 책임질 수도, 감당할 수도 없다는 판단을 하게 된 걸세"라며 "북한의 주체사상 신봉자들에게 우리나라를 맡기는 것은 한반도를 지옥으로 만드는 꼴이라는 결론을 얻게 되었고, 나는 다시 자네를 만나고 싶지도 않았고 만날 수도 없게 되었다네"

(김현장, 2012년 5. 14. “못 잊을 나의 친구 종헌에게” 중에서)

 

 

4. 김현장이 5.18세력과 전쟁 선포 못하면, 그의 轉向은 믿을 수 없다

 

 

5.18 광주폭동에서 간첩 손성모 등과 어울려 북한에서 기획한 지독하고 악질적인 유언비어들을 대부분 베껴 제작 유포함으로써 광주에서의 폭동사태가 수 많은 인명희생과 파괴현상을 낳게 했던 범죄행각은 물론, 북한 김일성 집단의 남조선 침략전쟁과 전라도 빨치산들의 반역범죄인 5.18폭동반란에 가담했던 무서운 범죄행각을, 고작 간첩혐의자 강종헌의 전향을 주문했던 일로 지워질 수 있다고 보는가?

 

전남 강진 産 김현장은 지금이라도 1980년 광주운동권으로써 저질렀던 악질적 유언비어 유포를 통한 반 대한민국 범죄행각을 온 국민 앞에 이실직고하고 스스로 청와대에서 그 음흉한 활동을 당장 접을 것이며, 5.18반역세력의 유언비어를 통한 “왜곡날조 5.18역사 확산과 청소년 국가관 황폐화 범죄행각”을 막는데 전력을 기울이기 바란다. 이상.

2016. 5. 2.  만토스


/끝.



2.

조갑제가 씨부린 북괴군을 보지 않았으며 오씨팔광주는 물샐틈없이 봉쇄되었다는 주장은 헛소리로 이미 증명되었다.

오피팔광주에서 북괴군을 보지 않았다고 주장한 조갑제는 쭉데기일 따름이고...
조갑제는 북괴군복을 입은 북괴특수군은 보지 않았겠지만 괴무리는 보았으나... 
이들 괴무리들은 북괴군으로는 생각도 하지 않았을 따름이다, 이것도 좋게 조갑제를 봐주어서 표현한 것이다.

잘 살펴보면 김씨혈족조선에서 그동안 조갑제를 띄워주어서 조갑제만한 기자가 없더라 운운하며 조갑제를 상대하니...
김씨혈족조선에 대한 조그만 정보라도 긁어내려는 욕심에 싸인 기자들사이에서 조갑제를 알아주는 분위기로...
조갑제가 이른바 대기자로 커온 기본 자산이었다.

오씨팔광주에서 사실오인을 하였는지 거짓 증언을 하였는지의 여부는...
앞으로 조갑제의 정체성이 밝혀지면 그 행위에 가려진 목적 의도가 드러날 것이며...
부수적으로 왜 그동안 결정적인 순간에는 우파를 해치는 행위를 하였는지도 그 원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2.1 일개 공군병으로 전역한 민간인에 불과한 조갑제도 지말로 물샐틈없다는 광주에 잠입취재하였으며...
2.2 힌츠페터는 어떻게 물샐틈없는 광주에 잠입취재를 하였으며...
2.3 힌츠페터의 영상기사 헤닝이 찍은 동영상에는 무수히 많은 인물집단이 목포 등 외곽에서 광주로 진입하는 모습이 생생히 담겨있는데...
2.4 이하 생략...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광주가 물샐틈없이 봉쇄되었더냐? 
엉성하여 개나 소나 드나들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는데 조갑제의 헛소리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것이 이미 증명되었다.



3.
4.3제주무장반란과 5.18광주무장반란에 관하여...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5.18


3.1 4.3제주무장반란은 그 자체가 북괴추종하는 무장반란이다.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이란 자유민주주의공화국(자본주의와 자유주의의 화학적 결합)인 정체성을 부정하며...
인민민주주의 즉 과학적사회주의라는 공산주의 추종자들인 남로당 제주도당과 그 산하무력부대가 일으킨게 
4.3제주무장반란일 따름이다.


3.2 탐지(sensing, detection)와 지식
탐지라는 것은 무엇인가 없슴(있슴) 에서 있슴(없슴)으로 또는 어떤 상태a에서 어떤 상태b로 무언가 바뀐 것을 
감각기관으로 인지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탐지된 것에 대한 지적기관을 사용하여 인과-결과 쌍을 획득하면 이것을 앎 즉 지식획득이라는 것이다.


3.3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그 당시 탐지된 것은 무엇인가?
어떠한 인간집단의 행위가 발생하는 사건 사태에서는 그 사건 사태와 관련된 정보자료를 분석하면 된다.

그런데 당시의 경험자의 주장에서 유래하며, 오씨팔 사기단체 구라단체의 진술(이제는 입싹 닦는 중이지만), 
수사 기록 등에는 모두 300명 + 300명 총 600명의 괴세력이 분명히 존재하였으며 
이들이 군사적으로는 주도적으로 오씨팔광주무장반란을 수행하였다. 
이것이 보통 인간군상 즉 광주의 보통인간들의 행위와 다르기에 그 당시 탐지되었다.
심지어 그 당시 동아일보 기자였던 김형택은 이러한 인물집단이 그 행동의 날렵성, 전문성...이나 복면착용등으로 미루어 볼 때...
정부에서 투입한 정부요원들일 것으로 의심까지 하였으나, 정부요원들은 아니었다.


3.4 그 당시 탐지된 것을 어떻게 인과-결과 쌍을 짝지었는가?
이러한 탐지된 인물군상들이 오씨팔유공자 중에는 없다
현재 유공자 공적이 공개되지 않았기에 100%라고는 말 못하나, 단순히 없다는 것으로 추정한다.
여기에 반발하고 싶으면 바로 유공자 신원부터 공적까지 공개하면 된다, 치사히게 굴지 말고...
그런데 오씨팔 북괴불개입설을 주장하는 조갑제의 말로는 5.18광주는 물샐틈없이 완전 봉쇄되었다며...
이러면 인과-결과 쌍에서 그 600명 탐지된 인간집단이 바로 외부세력이라는 것을 안다.
하여, 그 외부세력을 북괴군민으로 차정하여 통일부 자료를 기본으로 하는 각종 자료와 비교하여 알아낸 것이다.


3.5 광수 숫자의 확충 배경
오씨팔광주무장반란 당시 민간인답게 행동하였기에 탐지되지 않았던 인물들을 탐지하여 이후 인과-결과 쌍을 획득하였다.
위 2.2에서 2.4까지의 이러한 시각적자료 끼리의 비교를 통해서 동일성을 찾아가는 도중에...
이상하게도 위험한 장소, 오씨팔 인간집단의 군중궐기대회라는 집회 등에... 
부모 보호자와 함께 있는 것도 아닌 것으로 보이는 어린애들까지 참석한 것을 알아내었고, 
더우기 카메라 촬영구분 거리내의 인간들은 대부분 이상하고, 
이들은 현재 그 당시 총동원령이 내려져 광주에 집결한 대한민국 고첩들, 요사이의 주사파들, 
해외 김씨혈족조선 추종자들과 그 당시 양민으로 행동하였기에 탐지되지 않았던 북괴민간인, 
일부 광주인들이 섞여있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따라서 그 당시 찍힌 사진에서 신원을 확인하여 다른 지역 거주의 내국인일 경우는 대부분 고첩이며...
대한민국인이 아닌 인물들은 북괴특수군에 소속된 북괴민간인들과 조총련 관련자들이다... 
그 고첩들은 시클이 파악하는 대로, 정보획득과 고첩의 행동제어를 위한 필요에 따라, 당국에 신고하는 실정이다.

오씨팔광주무장반란 수개월 전부터 전라호남의 숙박업소가 초호황이었다는 소문이 이러한 사실을 반증한다.
이것이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 대한 진실이다.

따라서 광수의 숫자가 늘어나니 어쩌구저쩌구 하는 헛소리는...
그런 헛소리를 하는 너의 대갈팍 지적능력이 형편없다는 것을 고지할 따름이니 삼가하라.



4. 
5.18광주사태를 아래 4.1항, 4.2항, 4.3항 으로 요약하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시민으로서 이에 대한 대응행동을 4.4항으로 요약한다.


4.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4.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4.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체성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과학적 범죄사실 입증이 두려운 5.18 반역세력 https://www.ilbe.com/7972841593
검사 이영남, 검사 심우정, 검사 이영렬은 전국민에게 엘리트의 실체를 보여라

광주 5.18단체들이 낸 대통령 앞 탄원서 https://www.ilbe.com/7971587361
검사 이영남, 검사 심우정, 검사 이영렬은 답하라

광수증거는 완벽한 재심사유.광주단체와 서울광수들의 운명 https://www.ilbe.com/7973460905
5.18의 지울 수 없는 의문 https://www.ilbe.com/7975139993

대한민국 안보와 국방 담당자, 책임자의 자세: Robert M. Gates의 회고록 등을 읽어보면서 https://www.ilbe.com/7978418828
비바람의 책 ‘대한민국의 far and away' https://www.ilbe.com/8016980339


강정마을 군인에게 깽판부린 자는 '육지놈'
정체성 훼손이 발생하면 일어나는 일들의 하나.

어리버리 쪽짜우파들은 정신차리도록...
어디에서 써먹는 국민화합이냐...
정체성 훼손되어 대한민국이 문닫으면 그 국민화합의 대상인 인민민주주의자, 민족민주주의자, 민중민주주의자들이...
어리버리 쪽짜우파들을 살려준다더냐?
또한 자유가 없이는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니라는 것을 알라.

하여...
오늘도 시클은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체성 손상치료와 가치관 정립을 위하여 투쟁하는 것이다.

5.18 남민전 戰士 윤상원의 폭동반란 준비 https://www.ilbe.com/8018209561
제477광수. '성명불상 군관' 인민군 장성  4.3제주무장반란과 5.18광주무장반란에 관하여...https://www.ilbe.com/8020043748


오씨팔광주무장반란 현장에서 찍힌 사진에서 신원을 확인하면 다른 지역 거주의 내국인일 경우는 대부분 고첩이며...
대한민국인이 아닌 인물들은 북괴특수군에 소속된 북괴민간인들과 조총련 관련자들이다... 
그 고첩들은 시클이 파악하는 대로, 정보획득과 고첩의 행동제어를 위한 필요에 따라, 당국에 신고하는 실정이다.
어리버리 쪽짜우파들은 정신차리도록...

북 로동당 7차대회 제9광수 리명수 차수, 총참모장 https://www.ilbe.com/8021591155

구국의 영웅 전두환 https://www.ilbe.com/8021804713

조갑제가 씨부린 북괴군을 보지 않았으며 오씨팔광주는 물샐틈없이 봉쇄되었다는 주장은...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광주가 물샐틈없이 봉쇄되었더냐? 
엉성하여 개나 소나 드나들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는데 조갑제의 헛소리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것이 이미 증명되었다.


택시운전사 김사복은 한민통 공작원 김사복 http://www.ilbe.com/8022451523

5.18 '힌츠피터' 기자를 미화한 영화 '택시운전사' 제작



김현장의 5.18유언비어, 전두환 살육작전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5.18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