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메시지
1. 언-범 복합체 전술적 목표는
1-1)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상품 가치를 제로 혹은 마이너스로 만드는 것
1-2) 강골 자유민주주의-자유통일 진영을 뿌리뽑는 것
2. 어버이연합을 손보려 한 이유는
『강골 자유민주주의-자유통일 진영=친박진영의 핵심』으로 간주하며,그들 눈에는 그 단체가, '친박의 핵심 물리력 muscle'으로 보이기 때문
3. 그럼에도 이들의 전술적 목표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3-1)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상품 가치는 절대로 제로로 떨어지지 않는다. 40%에서 30%로 떨어지는 것은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그 이하에서는 매 1%p 떨어지게 만들려면,
그만큼 어마어마한 댓가를 추가로, 기하급수적으로 더, 더, 더 치러야 한다.
3-2) 강골 자유민주주의-자유통일 요소는 이미 존재하고 있다
아직 네트워크로 엮여 있지 않았을 뿐....
5월 초에 창립회원 모집에 돌입하는 [자유통일유권자본부]는 이같은 네트워킹을 향한 첫 시도를 한다.
4. 언-범 복합체 일당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이번 어버이연합을 다루는 언-범 복합체의 우스꽝스런 난리 불르스를 보면... 배꼽잡을 지경이다
▲메이저 언론사 오너가, 여자 스타 하룻밤 끼고 자는 데 드는 돈 보다 훨 작은데? 자살할 우려가 없는 스타 고르려면, 돈 좀 써야 할 것 같은데?
▲어버이연합은 '싸구려 관변단체'가 아니다. 상당한 자생성을 가진 단체다.
▲앞으로 어버이연합보다 훨씬 더 지능적이고 전략적이고 유연한 운동들이 더 활발해 진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3892.html
[홍가네 가( 家)설] 전경련 어버이연합 뒷돈 의혹의 진상을 밝혀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23159
뱅모
@bangmo
지난 2년 동안 새누리 범털과 메이저 언론은,
[박근혜 대통령 작살내기 + 금숟가락 과두지배체제]를 추구해 왔다.
이 중 메이저 언론은 '자신들이 캐스팅 보트를 잡은 불안정한 상태'를 추가로 원했다. ..
이런 황당한 로망을 가진 자들이 우리 사회의 최상류층이요, 지도층이다.
"날도둑놈들"... 이게 대한민국 제도권의 민낯이다.
이들이 추구한 과두지배체제는 3단계 구조체이다.
▲[언-범 복합체: 메이저언론과 범털 정치인의 카르텔... Media Big-Shot Complex]가 최상위이며,
▲그 밑에 [현역국회의원] (영구지배를 획책했다)이며...
▲그 밑에 [국회가 지배하는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 자체가 국회의원의 발바닥 밑에 깔린 존재...
국회의원이 언-범복합체의 발바닥 밑에 깔린 존재...
이게 우리 사회 상류층, 지도층, 제도권의 로망이다....
아주 악질적인 로망이다...
언-범 복합체의 전술적 목표는 둘이다.
하나는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상품 가치를 제로 혹은 마이너스로 만드는 것'...
둘은
'강골 자유민주주의-자유통일 진영을 뿌리뽑는 것'이다.
그들의 눈에는 '강골 자유민주주의-자유통일 진영'이란 '친박세력의 핵심'으로 보인다.
이번에 어버이연합을 손보는 것도,
결국 그들 눈에는 그 단체가, '친박의 핵심 물리력 muscle'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 두 개의 전술적 목표는 반드시 실패한다.
1)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상품 가치는 절대로 제로로 떨어지지 않는다. 40%에서 30%로 떨어지는 것은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그 이하에서는 매 1%p 떨어지게 만들려면, 그만큼 어마어마한 댓가를 추가로, 기하급수적으로 더, 더, 더 치러야 한다.
'박근혜'라는 정치적 상품은 특수강 조가리라고 보면된다.
'언-범 복합체'라는 믹서(blander)에 놓고 1초에 0.5회전 (분당 30회전) 돌리면 팅, 팅, 팅 여기저기 튕겨지며 '욕' 본다...
이 특수강 조가리를 '갈아버리겠다'고 1초에 100회전 (분당 6,000 회전) 돌리면, 믹서 자체가 아작난다.
이게 '박근혜'라 불리는 정치 상품의 특성이다.
언-범 복합체가 지금 보다 더 이 정치 상품, 정치 아이콘을 욕보이고 작살내겠다고 덤비면... 그들은 엄청난 댓가를 치러야 한다.
2) 강골 자유민주주의-자유통일 요소는 이미 존재하고 있다.
아직 네트워크로 엮여 있지 않았을 뿐....
5월 초에 창립회원 모집에 돌입하는 [자유통일유권자본부]는 이같은 네트워킹을 향한 첫 시도이다.
자유민주주의-자유통일 성향 시민들은 모두 '지 밥 지가 벌어서 먹고 사는 존재들'이다.
▲이들은 박원순에게 달려가서 '협동조합' 자금을 뜯어낼 생각도 없고,
▲구청장에게 달려가서 '구청 관련 사업'을 한 구찌 맡을 생각도 없고,
▲민노총 건설노조에 달려가서 '타워크레인 설치 운영'권을 따낼 생각도 없다.
( "민노총 건설노조가 서울 시청앞 광장 시위에 참여하는 날에는, 수도권 타워크레인이 올스톱 된다"는 반농 반진이 있을 지경이다.
한노총이든 민노총이든, 노동조직을 끼지 않으면 건설현장에 장비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게 ....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상식'이다. )
자유민주-자유통일 지향 시민들에게는,
'정치/시민활동'과 '생업'은 완전히 별개의 일이다. 그래서 이들을 조직하기가 그토록 어렵다....
따라서 지금 언-범 복합체가 '강골 자유통일-자유민주 지향 시민조직'을 개박살내겠다고 아무리 날뛰어도 아무 소용없다.
지 밥 지가 벌어먹고 사는 열혈 시민이 [귀찮음]을 무릎쓰고 네트워킹화되는 것을 막을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번 어버이연합을 다루는 언-범 복합체의 우스꽝스런 난리 불르스를 보면... 배꼽잡을 지경이다.
하루 2~3백명씩 모이는 할아버지들, 라면 하나를 끓여 먹으면, 수퍼에서 사는 라면값만 20만원이다.
한달 4~5백만원.... 그까짓 한달 8백만원씩 지원해 온 것을 두고.... 마녀사냥질 하는 것 보면..웃긴다. 라면이 죄냐?
메이저 언론사 오너가, 여자 스타 하룻밤 끼고 자는 데 드는 돈 보다 훨 작은데?
자살할 우려가 없는 스타 고르려면, 돈 좀 써야 할 것 같은데?
어버이연합은 '싸구려 관변단체'가 아니다. 상당한 자생성을 가진 단체다.
한 4년 전에 거기에 가서, 2시간 반동안 휴식시간 없이 강의한 적 있다.
평균 연령 75세. ... 백 50 명 정도의 할아버지들이 작은 의자에 정좌한 채 ...강의를 듣는데... 2시간 반동안, 150분동안 화장실 가는 할아버지가 한 분도 없었다.
그게 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 중 절반쯤은 요실금일 텐데... 이 할아버지들의 정서는 이것이다.
"이 새끼들아.. 우리가 이 나라를 어떻게 만들었는데!"
강의료를 10만원 인가 받았는데, 내가 가지고 간 돈이랑 합쳐서 라면값으로 주고 나왔다
나는 어버이연합의 전술에 대해서는 별로 '감동받는 편'이 아니지만... 그 할아버지들의 기본정서에 대해서는 존중한다.
그 세대에 속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는 정서다
앞으로 어버이연합보다 훨씬 더 지능적이고 전략적이고 유연한 운동들이 더 활발해 진다.
언-범 복합체는, 그때가 되면, 어떻게 때려잡으려 광분할까? 광분할 수록 '미친 x 널뛰기' 꼬라지 밖에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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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언-범 복합체에게 말해 준다.
"우리는 이미 존재한다. 어디에든 언제든 존재한다. 아직 네크워크로 엮이지 않았을 뿐이다. (끝)
이런 측면에서는 국내 깡통진보들과 전술적 목표가 일치. 그래서 이런 말이 나오는 것
『이제 조중동의 운명도 다 했다.
종북 좌파에 영혼까지 팔아먹어 공신력을 잃은 데다 부패에 찌든 무리와 손을 잡고 단 하나 남은 보수정당 말살에 장단을 맞춰 온 조중동과 종편의 죄악을 꿰고 있는 보수세력의 공적이 된지 오래기 때문이다』
[출처] 이종택 칼럼))좌파공작에 패한 총선과 조선 동아, 광란의 굿판
[링크] http://www.ilbe.com/7926908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