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누리 원로라는 양반들의 되먹지도 않는 궤변과 이를 입에 맞춘 듯 크게 보도한 조중동의 적반하장식 기사에 대한 질타의 글이 조토마에 쏟아지고 있다. 대부분 HOT 게시글
196659 김무성과 보수언론이 잘못하고 왜 박근혜를 욕하나
196559 새누리당 원로들의 한심함...
196551 새누리 원로들이 내뱉은 허접스런 말장난
196531 새누리 원로님들 참 대단하십니다
196514 선거참패 책임을 왜 대통령에게 묻나?
196495 與 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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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59 김무성과 보수언론이 잘못하고 왜 박근혜를 욕하나
잘못은 김무성이 하고 욕은 박근혜가 먹는다.
박근혜를 욕하여 김무성이 미래 권력자가 된다가 더 정확한 진실이겠습니다.
새누리당과 보수 언론은 현정권과 경쟁하는 미래권력을 내세워 정권을 연장하는 상투적인 정치공학을 선택했습니다.
그런 정치공학 아래선 반드시 대통령의 레임덕이 필요했습니다.
집권여당에서 미래권력자가 되려면 '대통령 권력에 도전하는 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게 김무성이고 유승민입니다.
미래권력을 잡으려면 야당보다 더 비열하고 더 투쟁적이어야 했습니다. 대통령이 레임덕에 빠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새누리당과 보수 언론들은 몸이 달았습니다.
김무성 대표의 거만하고 무뢰배 같은 안하무인의 난행은 미래권력 창출을 위한 보수 언론들과 비박 세력들의 비호로 생겼습니다.
비 오는 날 현관에서 차량까지 사람들이 우산 터널을 만들고 그 아래를 지나가는 김무성의 사진은 왕(王)의 행차를 방불케 했습니다.
미래권력이 얼마나 방자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유승민 스스로 자신은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단 주장도 거짓말만은 아닐 겁니다. 유승민은 정권이 야당으로 넘어가지 않고 새누리당에서 미래권력을 재창출하면 그게 박대통령에게 이롭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래서 유승민은 박대통령의 분노를 이해할 수 없어 했을 겁니다.
그만큼 현직 대통령을 비난함으로써 야당의 구실을 뺏고 여당이 정권 투쟁의 당사자가 되어 국민을 속이고 대권을 쥐는 정치공학은 새누리당과 보수 언론들에게 유일하고 고전적인 정권재창출 방정식이었습니다.
새누리당과 보수 사회를 지배하는 사고가 있었던 것입니다.
문제는 박대통령의 지지율이 공고하고, 현직 대통령의 레임덕을 이용한 정권재창출 방정식이 매우 비창조적이고 이제는 국민들이 쉽게 속지 않는단 점입니다.
그런 정치공학적 사고가 의원 갑질을 만든단 사실을 국민들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국민의 뜻과 맞지 않는 정치공학으로 새누리당과 보수 언론들은 대통령 임기 초반부터 무리하게 권력투쟁에 나섰고 그 결과 새누리당과 미래권력자들은 퇴로조차 확보하지 못한 패배를 맞았습니다.
새누리당에선 쇄신파란 세력이 새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주장도 결국은 친박은 원내대표든 당대표든 당직을 맡지 말란 요구입니다.
새누리당이 여전히 미래권력 창출이란 정치공학적 사고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단 증거입니다. 진부하고 상투적입니다. 종편은 여전히 친박 비박 타령을 합니다.
선거 패배가 친박 공천 탓이란 주장은 사실 너무나 터무니없습니다.
이번 공천은 김무성과 현역의원들의 갑질로 물갈이에 실패한 공천입니다. 부산은 현역공천이 백 프로였고 전국적으로도 비박이 훨씬 더 많이 공천됐습니다.
김무성과 미래권력자들이 일찍부터 상향식공천을 룰로 만든 탓에 이한구의 물갈이는 처음부터 한계가 분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보수 언론들은 선거 패배의 책임을 친박 공천 탓으로 그리고 박대통령의 책임으로 몰았습니다.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지 못하면 해법을 찾지 못하기에 절망은 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의 책임이란 말은 지극히 포괄적이고 수사적이며 자책의 표현일 뿐입니다.
그것까지 거부될 순 없겠습니다만, 집권 여당이 왜 보수 국민들로부터 심판을 당했는지 그 원인을 분명히 따지지 않고선 어떠한 해법도 찾을 수 없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박대통령은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위한 국회가 만들어지길 요구했습니다. 국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을 뽑아 주길 국민에게 호소했습니다.
이걸 대통령의 오만이나 국회 간섭이라고 한다면 우리 정치는 회생이 불가능할 정도로 미친 게 분명합니다. 사회가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은 겁니다.
의원갑질, 흙수저, 직인날인 거부는 어떤 하나라도 체제를 붕괴시킬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박대통령의 경제개혁입법을 거부해 온 야당이 선거가 끝나자 경제 구조조정에 협력하겠단 주장은 이들이 얼마나 국가를 해치는 위선적인 자들인지를 드러내 보여줍니다.
야당과 여당은 미래권력을 위해 국정의 발목을 잡고 19대 국회를 막장으로 만들고 의원갑질의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김무성과 문재인은 19대 국회의 책임을 지고 동반 은퇴해야 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보수 국민들은 새누리당 내 웰빙 기회주의자들을 척결했습니다.
공천 과정에서 부족했던 물갈이를 선거에서 보수 국민들이 해냈습니다. 보수 표밭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새누리당엔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더민주당은 친노가 건재하고 4선 5선 6선 7선의 의원들이 생기는 등 수구화는 더 심해졌습니다.
다만 안철수의 등장이란 약간의 잇점을 얻었습니다만 천정배, 박지원, 정동영 등 과거 세력의 권력은 더 공고해졌습니다. 야권은 세력교체에 실패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근본적인 문제는 보수 국민들은 건재하지만 새누리당은 그렇지 못한데 있습니다.
5년 단임제라도 대통령의 좋은 가치는 계승되고 후임 대통령에 의해 발전되어야 하는 것이지
무조건 레임덕을 만들고 전임 대통령의 흔적을 지우는 행위는 어리석고, 지속적인 국가 발전을 막고, 사회적 단절을 초래합니다.
의원갑질과 미래권력자들을 위한 정치공학적 타산에 따른 정치 테러는 이제는 그만둬야 합니다. 보수 언론들과 김무성은 이번 선거 패배의 모든 책임을 져야 합니다.
친박 비박이란 프레임에서 못 벗어난 새누리당 소장파란 자들을 보면, 왜 보수 국민들이 희망을 얘기하지 못하고 절망을 계속해야 하는지 자명합니다.
더 절망해야 하고 더 좌절해야 합니다. 그 끝에서만 희망도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대통령을 싫어할 순 있지만 보수 언론조차도 박대통령이 국정을 잘못했다고 얘기하긴 힘들겁니다. 그 점을 보수 국민들은 잘 알고 있고 그래서 거대 보수 표밭은 여전히 건재한 것입니다.
196559 새누리당 원로들의 한심함...
당신들이 원로라면 당연히 더민주가 왜 이겼는지 조사를 하고 새누리가 왜 졌는지 정확한 분석을 해서 대비해서 새로운 전략과 국민에게 다가갈수 있는 실질적 정책을 만들라고 당부를 해야지..
새누리당에 자리깔고 앉아 한다는 말이 대통령 때문이라고?
니들 원로 수장이 누구냐? 이명박이냐...?
196551 새누리 원로들이 내뱉은 허접스런 말장난
원로 웃기는 칭호다.
원로라 함은 중후한 식견과 책임지는 완전한 인격을 갖추어야 하거늘, 하는 짓이 천장에서 활개치는 쥐새끼를 닮았다.
도대체 쓸모가 없다..........
후안무치에 능한 자들이다.
새 누리당이 참패한 원인이 대통령 때문이라고 진단 내렸느냐?
원로가 떠벌린 무책임하고 허접한 소리가,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같은 공허한 헛소리로 변태 짓과 무엇이 다르겠느냐?
새 누리가 왜 참패했는지 실체를 모르는 까막눈이란 말이냐?
대통령이 어떻게 선거에 개입할 수 있단 말이냐?
원로 정치꾼들은 그러한 기본법을 모르면서 정치꾼이라 하겠느냐?
몰라도 너무나 모르는 무식한 원로들아 제발 공부 좀하고 세상을 살아라.
정치꾼은 입법위원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느냐?
그렇다면 말이다 입법위원 선거에 행정부 우두머리가 감 놔라 대추 놔라 간섭할 수 있느냐?
엄정 중립을 법치는 요구하고 있다.
그런데 어떡해서 대통령이 새누리당을 요리할 수 있겠느냐?
새 누리 참패는 권력에 눈이 먼 대표와 몇 놈의 간신들에 의해서 발생한 적폐(積弊)였다.
그러한 조짐은 오래 전부터 진행되어왔다.
집권당이 대통령과 힘 겨루기로 식물 대통령 만들기로 작당하지 않았더냐?
그렇듯 자충수를 놓은 자들이 새 누리들이다.
타박을 하려면 문제를 발생시킨 자에게 삿대질을 하라.무성이와 승민과 몇 놈 조무래기들이 새 누리를 쑥대밭을 만들었다.
가당찮게 대통령을 꿈꾼 팔푼이가 새 누리를 걸레로 만들었다.
원로 네 놈들은 뭘 했느냐?
세상을 외눈박이로 흘겨보는 원로들은 쓸모 없는 잉여 인간들이다.
새 누리당은 참패했다.
참패 원인은 대통령이 아니다.
새 누리를 총괄하는 우두머리가 도장 파문으로 모든 사람들을 기만했다.
자신의 책무가 뭔지 모르는 얼간이가 권력에 중독되어 뒤뚱거리는 걸음걸이가 새 누리를 파산시켰다.
원로들아
그대들은 쓸모 없는 화상들이니 정치에서 떠나라.
정치판서 굴러먹다 청춘을 불사른 그대들은 타다 남은 재와 같으니라.
그러하니 감 놔라 대추 놔라 훈수는 사절한다.
오늘의 정치적 재앙은 그대들이 뿌려놓은 적폐(積弊) 이니라.
196531 새누리 원로님들 참 대단하십니다
그동안은 어디서 무얼하고 계시다
뻐스 떠난 다음 손 흔드시나요...
그동안 쌓아온 경륜이란 것이 현시국을 직시 하지도 못하는 무용지물 이였나요?
작금의 시국에 대한 여러분의 책임은 없는 것인가요 ?
권력 잡기에 눈이 뒤집힌 사이비진보 좌익들과 정치모리배, 정상배들 외에 정상적인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에 사심이 없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공연히 집안 분란만 조성하지 마시고 여지껏 하든 방식대로 잠잠코 계시는 것이 박근혜 정부 국정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변화를 요구하기 전에 원로님들의 눈,귀,뇌 세척 부터 하시는것 잊지 마시고,,,
196495 與 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이것이 총선에 참패한 여당인 새누리의 고문단이 내놓은 한심스런 논평이다.
참 말들은 쉽게 한다.
그들의 말이 다 옳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무 늦었다. 사후 약방문이요, 버스 지나간 뒤에 손드는 꼴이다
고문단, 사회에서 이 고문단이란 말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나 있는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걸치적거리는 존재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답니다.
이미 일은 다 벌어져 널부러졌는데, 이 모든 것은 대통령 책임이다?
누구 염장지를 일이라도 있는가..
http://forum.chosun.com/bbs.message.list.screen?bbs_id=1010
196472 새갈당 원로들의 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