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방영된 시청률 39%의 형제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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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덕이의 한 장면 : 동두천 미군이 다리를 저는 주인공을 아무 이유도 없이 조롱하고 두들겨 패는 장면이다.


시대극이라고 하지만 이런 장면을 넣는 이유는!?


미군은 나쁜 놈 죽일 놈..


반미감정을 불러키기 위해서 넣은 장면이 아닐까 싶다.



1999년 방영된 시청률 30%의 왕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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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왕초의 한 장면 : 6.25 전쟁 후 상황이다.


미군이 지프차로 교통사고를 내고도 경찰이 아무 일 없는 듯이 보내자 거지들이 들고 일어나서 "양키놈 때려잡자"며 종로를 뒤지는 장면이다.


역시나 반미감정을 불러일으킨다.



2000년 방영 된 시청률 30%의 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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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덕이의 한 장면 : 빨치산 군인이 전쟁 중 아이를 맡기며 이 아이는 전쟁..이념과 상관 없이 태어난 아이니 잘 키워달라고 하며 같은 민족임을 강조하는 장면이다.


또한 전쟁 중 빨치산 군인이 민가에는 "불을 지르지 마라" 라는 장면이 들어가는데 그 당시 일어났던 빨치산의 학살을 미화하려는 의도가 다분해 보인다.



2002년 방영 된 시청률 50%의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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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야인시대의 한 장면 : 이승만은 천하의 죽일 놈, 권력욕의 화신, 표독스러운 인물로 묘사하고 있으며.. 오히려 박헌영을 띄워주기도 한다..


미친 짓이다...


2003년 전국 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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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이에 이은 노무현 작품이다.


전국노래자랑을 평양에서 찍은 건데..


축하공연 가수를 제외하고 전부 북한 사람들이 나와서 통일에 대한 노래 그리고 평양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노래를 부른다.


남북한이 대립하고 있다는 사고를 마비시킨다.


티비 방송 말고도 영화나 연극은 말 할 필요도 없지만..


대중이 가장 쉽게 접근하는 매체인 티비에서 이렇게 장난질을 했었는데 다시 좌파정부가 집권한다면..


더 쌈박하게 포장해서 대중의 정신을 현혹할 거다..


문재인이가 대선 후보 여론조사에서 몇 달째 1위라던데..


무서운 일이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