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의 말에 따른 대한민국의 대북정책과 이것과 관련한 대외정책은 싸구려 불량품이다.

이것을 따르면 대한민국의 파탄을 불러올 따름이다.




게시자주:

본글은... 

이른바 민주집중제라는 사회주의 정치권력행태론의 전변인 종교교의의 수장에 까지 이르러 인간신으로 행세하게 만드는...

수령론을 포함하는 김일성판 3요소 주체사상에 반대하며, 수령론이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 조선을 망친 원흉...

이라고 생각하여 여기에 반대하여 망명하였던 그 황장엽의 실체를 일반대중은 제대로 모르고 있으나... 


황장엽은...

인간역사에서 드러나는 중세의 신중심주의 교의의 질곡에서 벗어나고자 하여 누구나 주장하였던...

싸구려 사람중심주의 도덕철학과 이의 구현수단으로서의 사회주의의 지지자에 불과하며...

이러한 2요소 주체사상의 창시자인 황장엽이 결코 사회주의를 버리지 않았던 책상머리 헛선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황장엽의 그동안의 언어유희와 행동에서 파악하였던 시클회원 소나무와 지만원 박사의 예전의 글 중 하나이다.


게시자는, 실용적인 관점에서는 적의 적은 친구일 수도 있기에 황장엽을 모르는 척 눈감아 줄 수도 있으나...

인간역사에서 싸구려 도덕철학과 이론도 없는 사회주의가 문명에 끼친 해악의 심대성과... 

인간성에 대한 피폐함을 결국 불러오는 참혹한 결과를 낳는다는 것을 알기에...

여기에 시클회원 소나무와 지만원 박사의 옛글을 게시한다.



지금 아래 1항 2항의 글들을 읽어보더라도... 

조선일보 등 매체에서 기사화되었던 황장엽의 대북 대중정책의 조언에 따른 것으로 차정되는...

박근혜 대통령의 그동안의 통일대박 평화통일 신뢰프로세스에 잇따른 대외외교노선인 친중노선으로는...

결코 북-중 관계를 단절시킬 수 없으리라는 예측을... 

황장엽의 언어유희에 따른 논리안에 숨어있는 자가당착적 참된 내용을 파악하여...

아무리 친중정책을 실행하여도 결국 중국으로부터 뒤통수를 맞으리라고 정확하게 이해하였던... 

지만원 박사의 분석가로서의 명문이며, 시클의 황장엽의 정체성과 행태에 대한 정확한 이해이다./게시자주 끝.




1.

황장엽의 말, 무겁게 들을게 뭔가?


 작성일 : 10-04-25 17:18
황장엽의 말, 무겁게 들을게 뭔가?(소나무)
 글쓴이 : 소나무
 조회 : 13,219   추천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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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의 말, 무겁게 들을게 뭔가?

黃의 반 김정일 정서는 이해, 그의 정체와 주장에는 아직 의문의 여지도

우리사회에서 점차 잊혀져가던 황장엽 (87, 전 노동당 국제담당비서)씨가 천안함 피격침몰사건(3.26)으로 국내가 어수선한 가운데에 미국 일본 순방(43.30~4.5)을 마치고 돌아 온 뒤 북에서 남파한 2명의 암살조를 구속(4.20)했다는 소식 등으로 새삼스럽게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1997년 2월 12일 주중 한국대사관을 찾아 망명을 신청한 황장엽( 전 노동당 국제담당비서)씨가 필리핀을 거쳐서 대한민국에 입국한 것은 그해 4월 20일로서 2010년 4월 24일 현재까지 만 13년간 대한민국 정부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왔다.

주체사상 이론가로 알려진 황장엽(87세)은 북에서 최고인인회의 상임위원장, 노동당 국제담당비서 등 권력 핵심부에서 요직을 두루 역임한 “거물급 빨갱이”로서 김일성 사망 후 중국식개혁개방을 주장하다가 김정일 눈 밖에 나 실세에서 밀려나면서 발붙일 곳이 없게 되자 ‘亡命’을 택한 것으로 알려 진 인물이다.

황장엽은 망명동기에 대하여 “조국(북괴)의 (1인폭압수령독재)체제에 의분(義憤)을 느껴 그 변혁을 도모하기 위하여” 망명을 택했다고 수기에 적고 있다.

그는 김영삼 정권 당시 망명입국이후 김대중 노무현 친북정권 10년 동안에 해외여행도 금지당하는 등 연금에 가까운 상태에서 제한적이나마 강연과 집필, 인터뷰 등을 통해서 김정일과 관련된 사항을 폭로하는 등 ‘눈엣가시’처럼 되면서 국내친북세력과 김정일이 수차례 살해위협 가하다가 암살조를 남파하기에까지 이른 것이다.

황장엽은 6.25 전쟁 중 투항(投降)해 온 것도, 간첩으로 남파 됐다가 자수(自首)한 것도, 대한민국을 동경하여 귀순(歸順; defect)해 온 것도, 기아와 억압을 피해 탈북(脫北)해 온 것도 아닌 망명(亡命: asylum)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대한민국에 정착한 노동당고위 당료이다.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영토로 하는 대한민국이 일시적으로 행정권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도적떼(賊徒)의 소굴인 평양에서 살던 황장엽이 귀순이 아니라 망명을 요청 했을 때 귀순(defect)으로 처리하는 대신에‘망명(asylum)을 인정’하고 이를 받아들인 자체가 헌법에 위배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김영삼이 황장엽의 망명을 받아들임으로서 황장엽은 당연히‘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되지만, 대한민국 정부가 외국인이나 해외 이주자를 제외 한 국내거주자에게만 발급하는 주민등록증을 발급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임을 전제로 한 것이며, 황장엽이 형식상 북괴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에 귀화(歸化)하지 않은 한 2중국적자로 남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황장엽이 충성을 바칠 조국(祖國)은 그의 수기에도 나타난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지 그를 13년간 보호해 주고 있는 대한민국이 아니라는 견해가 있을 수밖에 없다.

황장엽은 망명동기에 대하여 “김정일과 마찰로 박해 받게 된 위험과 조국(북한)의 체제에 의분(義憤)을 느껴 그 변혁을 도모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는바 그의 목표는 김정일 살인폭압 수령독재체제를 변혁(變革)시키는 데에 있는 것이지 ML식 일당독재체제의 소멸(消滅)과 대한민국 주도의 평화(흡수)통일에 두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이다.

황장엽 망명(?)을 허용해준 대한민국이 안보 및 대북전략상 얻은 이익이 무엇이었는지는 분명치 않다. 다만 ‘황장엽 리스트’로 인해 김대중 등이 극도로 긴장하고 김영삼을 졸라서 黃의 입국 전인 4월 1일 청와대에서‘여야경제영수회담’이라는 듣보잡 회담(?)이 열렸다는 사실을 주목해 왔을 뿐이다.

김영삼 대통령이 이회창 신한국당 대표,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 김종필 자민련 총재를 불러 칼국수를 먹이면서 황장엽 망명사건 등 국내외정세관련 여야영수회담 중 김대중과 자리를 옮겨 30분간 독대를 함으로서‘무슨 거래’가 이루어 졌는지는 김영삼이 아직까지도 입을 다물고 있어 그 내용을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한보비리로 코너에 몰린 김영삼의 퇴임 후 안전을 보장해주는 대신에 김대중의 반역행위에 대한 증거를 없었던 일로 덮어주기로 야합했으리라는 관측이 유력시 된다.

그 당시 황장엽이 대한민국에 제공 할 수 있는 것은 김정일 등 북괴 지도층의 인물특성 및 성향, 핵문제 등 북괴국가기밀, 남한 내 간첩 및 친북세력 관련 자료, 남북한 및 동북아 관련정세와 북 정권에 대한 전망 등이 있을 수 있었겠으나, 95년 이전 핵 개발설, 송두율이 북 정치국후보위원 김철수와 동일인이라는 제보 외에 김대중이 김일성의 돈을 받아먹고 “입을 쓱 씻었다.”는 단편적 내용밖에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없다.

황장엽은 김정일에게는 적개심을 보이고 있으나 김일성에 대한 비판은 상대적으로 관대했으며, 소위 주체철학에 대하여 “인간중심의 철학”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어 북 헌법(2009.4.9) 3조에 명시 된 “사람중심의 세계관”이라는 주체사상과 차이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는 것도 사실이며, 황장엽은 ML사상에 뿌리를 둔 이념의 끈을 버리지 않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황장엽이 망명(?)이후 주장한 것은 “김정일은 배짱이 없어서 전면전을 못 일으킨다.”와 “북에 식량을 퍼주어야 한다.”로 요약 할 수 있으며, 대외관계에서 “중국의 영향이 절대적”이라고 강조해 온 것이 다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정일이 전면전을 일으킬 배짱이 없다는 주장은 이락크 후세인처럼 처형당하거나 리비아 카다피처럼 목숨을 구걸하는 신세가 될지도 모르는 위험을 무릅쓰고 대륙간 탄도탄 개발과 두 차례나 핵실험을 강행한 배짱에 대한 설명과는 거리가 멀다고 보며, 특히 3.26 천안함 피격침몰사건에서 보듯 “전쟁의 불집”을 건드리는 무모함에 대한 답이 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김정일의 전면 남침은 없다.”고 誤判케할 위험의 소지마저 있다고 본다.

또한 인도적 입장에서 북에 대한 “쌀과 비료지원”을 강조해온 점에 대하여서는 南에서 퍼주기를 하면, 쌀을 살 돈과 비료를 살 돈이 김정일 주머니에 쌓이게 되고 그 돈으로 미사일도 만들고 핵실험도 하면서, 김일성 동상에 금칠을 하고 군량미 창고부터 채울 것이며, 인도주의 원조의 대상인 북 주민에게는 쌀 한 톨, 옥수수가루 한 줌 안 돌아간다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면서도 “퍼주기를 강조”하는 모순은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 북에 대한 절대적 영향력을 강조하는 부분은 어느 정도 공감할 수는 있지만, 한반도 통일에 있어서 중국의 역할이 미국의 역할이나 비중을 능가한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영향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의도 역시 이해하기 곤란하다.

이런 석연치 않는 부분과 연관해서 볼 때, “황장엽 당신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다시 하지 않을 수 없다. 황장엽의 국적(國籍)은 ‘망명’당시 가지고 있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가 대한민국 정착 후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음으로써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것인가?

황장엽은 수기에서 “조국의 변혁을 위하여 망명을 택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황장엽의 조국은 대한민국인가 조선인민공화국인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최고수위로 하여 조선노동당의 지배를 받는 황장엽의 조국은 황장엽이 의탁 보호를 받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여 ‘김일성 조국통일 3원칙’에 입각하여 연방제 적화 통일에 혈안이 된 전범집단이다.

황장엽이 이에 찬성하는 지 반대하는 지 역시 분명치 않다고 본다.

만약 황장엽이 아직도 북을 조국으로 생각한다면, 황장엽은 서울을 떠나 평양으로 가야 한다. 황장엽이 만약 남북에‘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소위 경계인(境界人)이라면, 재독간첩 송두율과 황장엽이 본질적으로 다를 바 없다고 볼 수도 있다.

황장엽은 김정일이 암살조를 남파한데 대하여 “개의치 않는다.”는 초연한 자세를 보이면서 김정일에 대하여서는 격렬한 비판을 쏟아 놓고 있다.

그는 최근의 북의 도발에 대하여 “김정일에게는 자랑할 것이 폭력밖에 없다. 북은 빌어먹는 처지다. 오로지 선군(先軍)사상이라는 폭력사상밖에 없다. 폭력으로 주민들을 통제하고, 또 남한을 위협해 한국의 좌파세력을 고무하려는 것이다. 그런 얕은 수에 위협받는 사람이 적지 않다. 최근 북한의 공세를 우리 국민이 사상적으로 각성하고 과거의 대북정책을 반성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또 미국과 일본 등 동맹 및 우방국들과 함께 단결해서 대응하면 북한은 아무 존재도 아니다.”고 진단하기도 했다.

대체로 옳은 말이다. 조선일보(4.22)가 “황 前 비서 이야기를 무겁게 들어야”라는 제목의 사설을 쓴 데에도 상당부분 공감을 한다. 그러나 천안함 피격사건 관련 김정일의 의도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서는 “군사적 대응은 불필요하다.” 고했다는 점을 부각시키면서 “김정일이 다시 도발할 경우에는 무자비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한 부분은 무언가를 호도하려는 주장처럼 공허하게 들리는 것도 사실이다.

이를 단순화하면, 천안함 사건을 군사적으로 대응하면 김정일 술수에 휘말리는 것이며, 지금은 (억울해도) 꾹 참고 나중에 또 다시 도발을 해 오면 그 때는 “무자비한 응징”하자고 달래는 식이다.

보복(報復)이라는 것은 “이 에는 이”로 앙갚음 하는 것이며 응징(膺懲)이라는 것은 “되로 받고 말로 갚는 것”을 의미한다. 황장엽이나 조선일보가 보복과 응징을 입에 담으면서 “군사적 대응불필요”를 강조하는 것은 듣기에 따라서는 그럴듯할지 몰라도 軍事도발에 無(?)대응을 하자는 것인지 때리는 대로 맞고 보자는 것인지 분간이 안 간다.

황장엽은 형식적으로는 김정일의 박해를 피해 대한민국으로 피난한 망명자이다. 그러나 황장엽이 귀순이 아닌 망명을 결심하기 까지 김정일로부터 무슨 박해를 당했는지, 얼마만큼 생명의 위협을 받았는지 분명치 않는 가운데 “祖國(북괴)을 중국식으로 변혁”시키기 위해서라는 게 죽음을 무릅쓴 동기로서는 어딘가 허술한 면이 없지 않다.

황장엽이 말하는 중국식 변혁이란 것은 공산당 1당 독재체제를 유지한 채, 수령독재체제를 완화하는 일정수준의 정치적 개혁과 경제적 개방으로 ‘300만이나 굶어죽는 고난의 행군’을 모면하자는 방법론의 차이일 수는 있으나 ML주의에 뿌리를 둔 ‘주체사상의 포기’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볼 때, 황장엽의 망명을 반겼어야 할 이유 또한 반감될 수밖에 없다.

더구나 우리사회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황장엽 =트로이목마’라는 시각과 고구려 장수왕(AD413~491)때 승 도림(道琳)을 첩자로 백제에 보내 개로왕(AD455~475)을 바둑으로 미혹하여 대규모 역사(役事)를 일으켜 국고를 고갈시키고 백제왕을 죽음에 이르게 한 고사에 빗댄 의혹에 관해서도 충분한 해명이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비록 소수이기는 하지만 황장엽의 귀순이 아닌 망명을 접하면서 삼국지 시절 오나라 제독 주유(周瑜)를 위해서 뭇 매를 맞고 조조진영에 거짓 투항하여 적벽대전을 승리로 이끌게 한 노장 황개(黃蓋)의 고사처럼 황장엽의 망명에 김정일의 고육지계(苦肉之計)를 떠 올린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

황장엽이 이런 의구심을 말끔히 씻기 위해서는 ①망명자신분 포기 대한민국 국민임을 선언 ②ML 사상에 기초를 둔 주체철학 폐기 ③김일성.김정일 전범부자와 혁명적 동지관계 청산 ④김영삼과 김대중이 유야무야 해 버린 황장엽 리스트 내용이 담고 있는 진실공개 ⑤통혁당, 민청학련, 인혁당, 남민전, 민중당, 민노당, 중부지역당 등과 北의 연계성 증언 ⑥1988당시 올림픽 방해공작간여 진상 고백 ⑦김일성의 알려지지 않은 죄상폭로와 김정일 단죄에 앞장 설 것 등을 공개적으로 재천명하고 이를 실천하는 길 밖에는 없다.

대다수 국민들은 설마하니 황장엽이 백제 개로왕을 속인 고구려의 승 도림(道琳)이나 스파르타 왕비 헬레나를 구출하기 위해 트로이를 침공한 그리스의 木馬 같은 자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그러나 황장엽은 하늘의 계시를 전하는 선지자도, 조선일보가 주장하는 것처럼 그의 말에 “모두가 무겁게 귀를 기울여야 할” 책사(策士)도, 남북대결에서 대한민국에 승리를 안겨 줄 군사(軍師)도 아니다.

다만 타당성 있어 보이는 황장엽의 주장일지라도 이를 다면적으로 평가 분석하는 것으로 족하다고 본다. 현 시점에서 비록 소수일지라도 황장엽의 정체에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입장과 소신을 재천명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


/끝.



2.

트로이목마로 파견된 황장엽을 왜 세금내서 봉양하나?

탈북자들은 대한민국의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 조선과 관련된 정책에 개입마라.




 작성일 : 10-04-12 17:49
트로이목마로 파견된 황장엽을 왜 세금내서 봉양하나?
  
 글쓴이 :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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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이목마로 파견된 황장엽을 왜 세금내서 봉양하나?

              

황장엽은 지난 3월 31일, 미CSIS에 초청되어 강연을 했고, 4월 4일부터는 4박 5일간 일본에서 강연을 했다고 한다. 이 기간에 그가 했다는 말들 중에 눈에 띄는 것들을 추려 그 의미를 해석해 본다면 아래와 같이 정리될 수 있을 것이다. 


         이명박은 북한을 도와주기 위해 김정일 만날 필요 있다


1. 황장엽은 중국이 손을 떼면 북한은 사망한다고 보고 있다. 중국은 영토욕 때문에 북한을 감싸는 것이 아니라 미국식 민주주의가 압록강을 사이에 둔 북한에까지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북한의 독재체제를 비호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중국은 북한에 독재체제가 유지되는 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황장엽은 “북한과 무얼 해보겠다고 협상하지 말고 북중관계를 떼어놓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북중관계를 떼어놓으면 북한이 망하고, 북한이 망하면 미국식 민주주의가 압록강에까지 번창되는데 중국이 어째서 미국과 한국의 소원대로 북중관계를 떼어낸다는 것인지 이해되지 않는다. 황장엽의 말에 자가당착이 있는 것이다.


중국이 북한에 미국식 민주주의가 들어오는 것을 싫어한다는 황장엽의 주장에는 동의를 한다. 북한을 직접 상대해서 무얼 얻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는 황장엽의 말도 맞는 말이다. 이는 북한에 무엇을 주고 싶을 때만 직접 상대하라는 말로 들린다. 이 말 역시 옳은 말이다.


그런데 찬성할 수 없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이명박에게 김정일을 만나는 것이 좋겠다는 조언인 것이다. 김정일에 퍼주기 위해 만나라는 뜻인 것이다. 황장엽 역시 이명박이 김정일로 하여금 핵무기를 포기하게 만들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그가 남북정상회담을 하라고 하는 이유는 북한을 도와주기 위해 만나라는 것이요, 김대중-노무현처럼 김정일의 주가를 올려주기를 바라는 뜻에서 만나라 한 것일 수 있다.


다른 하나는 미국과 한국에 불가능한 일을 하라고 제언하는 것이다. 중국의 입장이 황장엽의 인식과 같다면 미국과 한국은 절대로 북중관계를 단절시킬 수 없을 것이다. 황장엽은 말의 유희를 하고 있다.         


북한은 노동당 1당독재체제를 20년간 유지하면서 남한에서 도움을 받아 연방제 통일을 해야 한다


2. 황장엽은 중국이 계속 지지하는 한 북한의 급변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미국과 한국이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하는 것은 헛수고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북한에는 내부분열을 획책할만한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노동당에 의한 독재체제는 그대로 유지될 것이며, 이는 바람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이 노동당 1당 체제를 유지한 채 중국식 개혁과 개방으로 가면서 연방제 통일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왜냐? 남한에 의한 흡수통일은 중국도 원치 않는 것이고, 한국에도 그런 능력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논리는 그럴 듯해 보이지만 여기에는 비수가 꽂혀 있다. 1)북한은 절대로 흡수통일의 대상이 될 수 없으니 꿈을 깨라는 것, 2) 북한은 노동당 1당 독재체제가 유지되면서 남한으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아 힘을 키운 후에 연방제 통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황장엽은 2009년 9월 22일, 한국논단 20주년 기념행사에 초대되어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북한에 매년(?) 쌀을 200만톤 지원해주어야 한다. 북한을 통일하려고 하지 말고 중국식 개혁 개방으로 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앞으로 15년간 북한을 도와주면 남북한 격차가 줄어들기 때문에 통일문제는 그때 가서 거론해도 늦지 않다”


황장엽의 마음속에는 북한 퍼주기가 집요하게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


      남한사람들은 어째서 예의 없이 김정일 사망을 함부로 입에 담는가?


2008년 9월 25일, 그는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 정책간담회를 통해 김정일의 건강이상설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발언을 했다.


"자꾸 '급변사태'라고 떠드는데 대한민국이 그렇게 아량이 없느냐"


"적과 싸우다가도 상대방 대장이 앓거나 죽으면 애도의 뜻을 표하는 것이 예의다"


"사람은 어차피 죽기 마련인데 그것을 두고 왜 자꾸 급변사태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아주 점잖지 못하고 신중하지 않은 태도다."


"북한은 현재 김정일 정권 아래 있지만 그들 모두는 우리의 국민이다. 우리가 세끼 먹던 것을 두 끼만 먹더라도 북한 동포를 돕겠다는 태도를 취해야지, 거기에 무슨 대가를 요구할 필요는 없다"


"인도주의 원칙을 얘기하는데, 거지들에게 주는 배려라도 된다는 말이냐. 우리 정부는 남한만의 정부가 아니다. 헌법에 그렇게 돼 있다"


"북한 정권은 수백만 북한 주민들을 굶어 죽이고 온 나라를 감옥으로 만들었다. 이 정권은 인민을 위한 정권이 아니다"


"중국이나 베트남은 '개혁개방'을 도입해 발전하고 있는데 왜 북한은 이를 따르지 않느냐, 김 위원장 개인을 위해 따르지 않는 것이다"


황장엽은 김정일이 있기에 개혁개방도 안 되는 것이고 아사자도 늘어나는 것이며, 북한주민이 인간이하의 학대를 받고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김정일을 매우 노골적으로 옹호하는 발언들을 쏟아냈다.“급변사태”라 표현하는 것이 적장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점잖지 못한 행위라고 맹렬하게 비난했다. 김정일은 단순한 적장이 아니다. 롬멜 장군을 연합군이 체포했다면 연합군은 적장으로서의 예의를 갖추었을 것이다. 미국은 패한 일본군 장군들에 적장으로서의 예를 표했다. 남북전쟁에서 북부군의 그란트 장군은 패배한 남부군 리 장군에게 적장으로서의 예의와 관용과 혜택을 베풀었다.


김정일이 이런 종류의 적장들이라면 우리는 마땅히 예의를 표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김정일은 아웅산 테러를 비롯하여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악행을 저질렀고, 마약과 위조달러를 만들어 국제 갱조직과 연대하여 유통시키고 북한주민을 때려죽이고 굶겨 죽이는 악마다. 이런 자에게 적장으로서의 예의를 갖추지 않는 것을 놓고 점잖지 못한 행위라고 꾸짖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죽으면 조문단이라도 보내야 한다는 말인가?


김일성은 김신조를 필두로 하는 1개 소대 병력을 청와대에 보내 그의 적장인 박대통령의 목을 베려 했고, 이것이 실패로 끝나자 다시 문세광을 시켜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하려 하다가 육영수 여사를 저격했고, 김정일은 그의 적장인 전두환과 그가 이끄는 17명의 내각을 전멸시키려 아웅산 테러를 저질렀다. 이런 자들에게 적장의 예우를 갖추라 하는 황장엽은 어느 쪽 사람인가?      


우리는 급변사태를 만들자고 한 것이 아니라 북에서 급변사태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한 정책을 개발하자고 한 것이다. 이것이 예의와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것인가?  이에 대한 대책이 작계 5029였고, 최근의 여론은 작계 5029를 발전시키라고 요구했다. 작계 5029에 대해 가장 강력하게 반발한 사람이 노무현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황비서가 작계 5029를 발전시키자는 여론을 공격한 것이다.


      하루에 두 끼만 먹더라도 북한 먹여 살려야 할 의무 있다


김정일이 통치하고 있는 북한주민을 우리가 하루에 두 끼를 먹더라도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은 또 무슨 말인가? 국민에게는 4대의무가 주어져 있다. 그 중에는 근로, 납세, 국방의 의무가 있다. 북한 주민이 남한에 와서 근로의무를 다한 사람들인가? 납세를 한 사람들인가? 북한 주민은 한국을 위해 병역의무를 한 사람들이 아니라 한국을 적으로 하는 병역 의무를 다한 사람들이다. 남한에서도 근로의무를 이행하지 못해 자생력을 잃게 되면 정부가 도와주지 못한다.


그런데 김정일이 먹여 살려야할 2,300만 북한 주민을 우리가 어째서 상전처럼 먹여 살려야 한다는 것인지 참으로 어이가 없다. 더구나 북한주민을 먹여 살리는 것은 대한민국의 의무이지 배려가 아니라는 그의 주장에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남한 국민들은 무슨 죄를 지었기에 김정일 같은 악마를 호강시켜 가면서, 북한의 대포, 유도탄, 화생탄, 핵무기에 불안해하며 해마다 국방비를 증가시켜 가면서 그가 먹여 살려야 할 북한 주민까지 떠맡아 먹여 살려야 한다는 말인가? 
 

2007년 1월 2일, 당시의 동일원 장관인 이재정은  신년사에서 “북의 빈곤에 대해 3,000억 달러 수출국으로서, 세계경제 10위권 국가로서, 또 같은 민족으로서 책임을 감수해야 한다. 북한이 핵실험까지 간 것은 빈곤이 원인이다. 북한에 빈곤이 있는 한, 평화는 없고, 한반도는 위험할 것이다” 이런  말을 했다. 이재정과 황장엽이 같은 패거리인 것이다.


남한에 트로이목마의 둥지를 틀고 조직을 확대하면서 주체사상을 강론하고, 국내외로 다니면서 북한에 퍼주어야 한다는 요설을 펴는 황장엽을 우리는 어째서 세금을 내 봉양해야 하는가? 그리고 소위 애국을 한다는 인사들이 황장엽의 앞잡이가 되고 바람잡이가 되어 그의 인기를 높여주고, 그의 조직을 확대시켜주는 실로 희극적인 동시에 비극적인 이 현상에 대해 심각한 좌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2010.4.12.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끝.


3.

김일성판 3요소 주체사상은 한민족을 죽인다.

황장엽판 2요소 주체사상도 한민족을 죽인다

조갑제와 탈북광수들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 황장엽의 2요소 주체사상이 올바른 것인가를...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개발시기의 국가주도경제개발이... 

사회주의공산왕정제정일치체제의 김씨조선에서 성립할 수 있는지... 


자유민주주의체제의 사적소유권 보장하의 시장경제에서의 국가주도경제개발은 성립되나...


사회주의공산왕정제정일치체제의 집체소유권 국가소유권하에서의 

계획배분경제(생산력의 저하로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살기 위하여 장마당을 나두는 처지의)에서의 국가주도경제개발이 성립되는지...



황잡엽의 사회주의를 정신적 의식으로 포장한 사람중심철학이란 미명의...
민주집중제의 전변인 수령론을 뺀 2요소 주체사상으로 사회의 경제에서 생활까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가?

황장엽판 2요소 주체사상과 여기에 기인한 정책으로는...
인간의 본성을 제대로 이해하여 여기에 걸맞는 정신의식과 물질생산소비구조를 만들어낼 수 없다.


국제적으로 구쏘련에서 살아왔던 인물들이 모두 머저리이기에 결국 사회주의공산주의를 버리고 자본주의로 체제변경하였는가?
사회주의공산주의의 이론은 옳은데 모두 머저리라서 결국 그 적용의 방법을 찾지 못하여 체제변경할 수 밖에 없었는가?
중공도 사회주의적 시장경제란 미엔쯔(面子)를 위한 체면고수용 사이비 용어를 사용하여 시장경제 자본주의로 체제변경하였다.

아직까지도 사회주의공산주의는 이론은 좋은데 그 적용을 잘못하였을 뿐이라는 미망에 빠져있는가?
책상머리 헛소리는 꿈속에서 하는 게 어떠한가...

진보라고 씨부리는 쓰레기 돌대가리 한국좌파의 모습

김덕홍은 입을 열어 오씨팔무장반란과 관련된 사실을 밝혀주기를 정중히 요청한다.



4.

현대에 등장한 사육신들을 이른바 서울광수라고 부른다


지 한목숨 사는 것 보다 김씨조선에 남겨둔 직계 방계 가족들 친척 인척 친우...

이 사람들 목숨이 돼지새끼 말 한마디에 달렸는데...

어떻게 이렇게 행태가 요상하냐?


이건 완전히 사육신 클라스거든?


한민족 역사상...

최후의 선비로서 사육신 그 정신을 이어받은 조광조 이래...

현대에서 희안하게도 사육신이 등장하였다.



지금 현재 중국 러시아 중동 아프리카로 돈벌러 떠난 김씨조선의 동포들이....

년 30만명이 넘어갈 것인데...

어떻게 세상 돌아가는 물정 모르고 그래서 김씨조선이 요모양 요꼴인줄 아니?


바로...

어릴때부터 알사탕 하나 먹더라도 쑤령님 감사합니다 로 시작하는 우상숭배 진입교육이...

나이들어가면서 집체교육으로 주체사상의 수령론으로 까지 발전하여 인간신 인신으로 되어 버렸고...

현실적으로 오호담당제로 인한 상호감시와 고발에 따른 이른바 김씨조선의 유공자 포상으로 인한 출세라는 당근과...

심심하면 대중에게 공개하여 집행하는 공개총살로 인한 공포에 의한 일반사회에서의 인간집단무의식 공포감을 조성하는 충성심 순치...


그 숙청대상자의 직계가족에서부터 방계가족 친척 인척 나아가 물방울 하나 튀어 연루된 인물까지도 작살내기에... 

가정이라는 최소사회에서부터의 가족사랑 가족돌봐줌에 의한 스스로의 처신잘못이 가족의 몰살을 가져온다는.. 

가족집단책임의식 공포감을 조성하는 충성심 순치로...

결국 김씨조선의 체제내구성이 지탱되는 것이다. 


바깥세상이 자유롭다는 것을 모르는 김씨조선의 동포가 있는 것 같니?

지금 현재 중국 러시아 중동 아프리카로 돈벌러 떠난 김씨조선의 동포들이....

년 30만명이 넘어갈 것인데...

어떻게 세상 돌아가는 물정 몰랐기에 김씨조선이 요모양 요꼴인줄 알았니?


그런데 하늘에서 날아온 정보쪼가리가 들어가서 김씨조선의 체제내구성을 흔들 수 있는 것 같니?

때때로 사회통제를 위하여 한국산 DVD 유통 시청하는 자가 적발되면...

또 위에서 설명한 인간집단무의식 공포감을 조성하여 충성심을 유도하는 공개총살형 정도이다...



이러한 사정을 전부 헤아린 김씨조선의 전략전술가의 판단은... 

외부의 하드웨어 무력적 힘이 아니라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소프트웨어 정신의식적 힘으로서는...

한 마디로 아니다 이다.


왜냐하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소프트웨어 정신의식적 힘에 호응하는...

내부에서 사악한 김씨조선의 체제 또는 김씨혈족에 저항하여 들고일어나야 하는데...

결단코 김씨조선의 체제를 엎어버릴 수 없다는 판단을 하였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행위하는 선동선전홍보는...

무력을 가진 북괴군들에 행해져야 하며...

이것은 휴전선에 155마일에 걸친 대북방송이 최고다...

하드웨어 무력의 운용 집행자인 북괴군들이 선동선전홍보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소리다.

 


지 한목숨 사는 것 보다 김씨조선에 남겨둔 직계 방계 가족들 친척 인척 친우...

이 사람들 목숨이 돼지새끼 말 한마디에 달렸는데...

어떻게 이렇게 행태가 요상하냐?


이건 완전히 사육신 클라스거든?


한민족 역사상...

최후의 선비로서 사육신 그 정신을 이어받은 조광조 이래...

현대에서 희안하게도 사육신이 등장하였다.


이씨조선 사육신 중에서 9족의 멸족을 면한 분이 누구시더라?

이제는 기억도 가물가물한다...



전체공산제정일치제체 사회인 김씨조선의 3대왕의 이름이 김정은 이고, 연호가 주체지... 

2015년은 주체 몇년이냐?


그 현대에 등장한 사육신들을 이른바 서울광수라고 부른다. 



서울광수, 김일성의 개로 살다


황장엽은 대한민국에 유죄인가 항장엽 바로보기와 공식망명자의 격리현상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 개입하였던 김덕홍은 이제 세상밖으로 나와 증언할 시간이 되었다.

http://www.ilbe.com/7545631674 


시클의 서울광수라는 주장에 반대하며 서울광수를 대변하는 게이들 나와보라

박근혜의 위험한 대북정책, 누가 코치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남재준의 통일장담 발언, 어디서 확신 얻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김씨조선의 세작, 간세, 간자, 간첩이 정책뒤에 있으며 , 그들을 처리하여야 한다

고영환 얼굴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탈북상좌 최주활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탈북자동지회 전임회장 홍순경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인간역사를 가볍게 보지 말고, 우파 팔아먹지 마라...
http://www.ilbe.com/7658135973

알고나 있니.  이 단순한 의문을 너 아니면 이른바 서울광수가 풀어주었으면 한다.



5. 

지금 위 1항 2항의 글들을 읽어보더라도... 

조선일보 등 매체에서 기사화되었던 황장엽의 대북 대중정책의 조언에 따른 것으로 차정되는...

박근혜 대통령의 그동안의 통일대박 평화통일 신뢰프로세스에 잇따른 대외외교노선인 친중노선으로는...

결코 북-중 관계를 단절시킬 수 없으리라는 예측을... 

황장엽의 언어유희에 따른 논리안에 숨어있는 자가당착적 참된 내용을 파악하여...

아무리 친중정책을 실행하여도 결국 중국으로부터 뒤통수를 맞으리라고 정확하게 이해하였던... 

지만원 박사의 분석가로서의 명문이며, 시클의 황장엽의 정체성과 행태에 대한 정확한 이해이다.


탈북자들 중 일부는 함부로 사이비 통일정책을 조뎅이로 씨부리기를 삼가하라.

너희들의 수준이란 이북의 실정을 잘안다는 착각이 유일한 자산일 뿐이며...

그러한 잘안다는 게 바로 북한 내부의 움직임 북-중 관계의 미래까지 예측할 수 없다는 것 까지도 드러날 것이다.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 조선에 질자(質子:인질)로 기능하는 직방계가족, 친인척, 친우... 

인간관계에 얽혀있는 자들을 버려두고 대한민국으로 탈북하였던 탈북자 분들은... 

그냥 경제적으로 한국민으로서 살아가도록 하는게 최선일 따름이다.

함부로 탈북자들이 대한민국의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에 관한 정책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면, 

그것은 바로 김씨조선으로 하여금 장악한 인질들을 직간접위협 협박하여...

결국 그러한 탈북자들을 조종하는 수단을 장악한 김씨조선에 유리한 국면을 조성하는 것에 부역할 따름이다.



황장엽의 말에 따른 대한민국의 대북정책과 이것과 관련한 대외정책은 싸구려 불량품이다.

이것을 따르면 대한민국의 파탄을 불러올 따름이다.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의 대가리(김정은)는 중국이 돌봐주는 사냥개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http://www.systemclub.co.kr


http://www.study21.org/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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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