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장학금으로 키워진 판사들
 
 
 
 
김일성이 1973년 4월 대남공작 담당요원들에게 내린 비밀교시

 

 

 

 간첩 김용규는 전남출신으로 월북후 간첩교육을 받고 남파돼 김대중 선거운동을 돕다 공작원들을 살해하고 자수함

 

 

[거물간첩 김용규 증언]

 

"남조선에선 고등고시에 합격되기만 하면 행정부, 사법부에도 얼마든지 파고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앞으로는 검열된 학생들 가운데 머리 좋고 똑똑한 아이들은 데모에 내몰지 말고 고시준비를 시키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열 명을 준비시켜서 한 명만 합격된다 해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됩니다.

그러니까 각급 지하당 조직들은 대상을 잘 선발해 가지고 그들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고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 양면으로 적극 지원해 주어야 합니다."
 
 
 
아래는 거물간첩 김용규의 책 '소리없는전쟁'에 나타나 있는 메시지들   

* [민주화]는 1960년대부터 북이 남한의 불만세력을 선동하기 위해 사용한 위장용어였다.
* 남한의 민주화운동은 북의 지령이었다
* 남한에의 민주정부 수립은 김일성의 목표였다
* 4.19를 북한에세는 [4.19민중항쟁]으로 부르고 실패한 통일 기회로 기억한다
* 5.18을 호남에서는 [5.18민중항쟁]으로 부른다
* 4.19도 5.18도 북의 공작에 의해 야기된 필연적 결과였다
* 김대중은 북이 키웠다
* 호남은 적화통일의 전략적 거점이었다 

                  
  김용규가 가르쳐 준 '주사파가 싫어 하는 말들'

‘인간은 자주성을 생명으로 하는 존재라고 하면서 왜 유일사상, 주체사상을 강요하는가’,

‘주체사상을 강요하는 그 자체가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작태가 아닌가’,

‘우리나라가 연합군에 의해 해방되었다는 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어째서 김일성의 항일 무장 투쟁이 조국광복을 이룩한 결정적 요인이라고 하는가’,

‘청춘도 가정도 다 버리고 오직 혁명을 위해 평생을 바쳤던 남노당원들을 무자비하게 숙청한 김일성을 어떻게 민족의 태양이라고 할 수 있는가’,

‘절대성, 무조건성을 강요하면서 어떻게 당내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는가’
 
 
 

 

김일성 장학금으로 키워진 판사들

1980년경~2010년경까지(30년동안)

서울에서만 1,800명 사법고시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