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부터 포스코 협력사와 유착한 혐의로 이병석 전 국회부의장을 수사해 온 검찰이, 이 전 의장이 억대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측은 대가성이 없는 개인적인 채무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48&aid=0000142653


개인적채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