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2.jpg 3.jpg 4.jpg



과장되고 꾸며쓴 티가 조금 나긴 하지만 그래도 틀린이야기는 아니다. 남자들은 정말 좋아하면 다 주고 싶어 하는게 사실이니까.

실제로 남자들도 여자들한테 더치페이를 바라는 건 아니잖냐

인터넷에서 더치안하는 여자들 삼일한 시전해야 한다며 지랄발광을 하지만

현실은 지가 좋아하는 여자한테는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은게 일반적인 남자들 마음이다.

근데말이다 한국년들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

남자들이 돈쓰는걸 아깝게 생각하지 않게 본인들도 행실을 똑바로 해야지.

본인은 실속 따질거 다 따지면서 남자한테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바란다? 존나 모순이다.

옆에서 내조도 잘 해주고 부모님한테도 잘하고 이쁘게 말하고 행동하고 날 정말 많이 생각해주는 마음이 느껴지면

남자가 여자한테 쓰는돈 아깝다고 생각 하겠냐?

저 글쓴놈 여친 대사중에 "지가 좋다고 보고싶다 만나달라 해서 만나는데 왜 내가 돈을 내야해" 라는 말이 있다

애석하게도 이런 마인드가 대다수의 한국년들 마인드라 이말이다. 그래서 꼴뵈기 싫은것이고.

사랑이 한쪽에게 봉사하는 일이냐? 

내가 마음이 없으면 만나달라 보고싶다해도 거절하고 더이상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소비하지 않게 선을 딱 그어야하는 것 아닌가?

지가 좋아서 사주는건데뭐 얻어먹으면 어때서? 이런 마인드가 바로 창녀마인드라는 거지.

후배와 여자친구는 말 한마디만으로도 천냥빚 갚을 수 있는 존재들이다.

"형 진짜 잘 먹었어요. 다음에는 제가 맛있는거 사드릴게요"

"오빠, 괜찮아 나 그거 없어도 돼. 아껴뒀다가 우리 맛있는거 사먹자"

이런 개념있는 말 한마디만 건네도 이미 빚 갚은것인데 그것 조차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안타까울 따름이다.





1. 꼭 병신같은 것들이 더치페이 찾더라.

2. 이게 대다수의 한국녀 마인드

3. 사실은 큰걸 바라는게 아님 개념있는 말한마디 행동하나 원하는거지

4. 후배와 여자친구는 말한마디로도 천냥빚 갚는거다.

5. 김치년들 마인드 고쳐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