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말하는 꼬라지들이 나이 쳐먹고 철덜든 병신 찌끄레기새끼들 같네

 

뭔 MBTI가 어떻다느니 직장 후배나 사수가 어떻다느니

 

말하는 꼬라지가 하나같이 저급하고 수준떨어지고

진짜 등신새끼들같네

 

근데 그 병신같은 것들이 저급하고 수준떨어지긴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는게 뭔가 일베다운 맛이 있어서

은근히 보는 재미가 있고 중독성이 있긴 함

 

나만 그렇게 느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