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6cGOC
우선 브금
이 브금은 내가 이런 분석글 싸지를때마다 존나 지겹도록 들릴테니 마음의 준비를 하려무나
이거 듣기 싫다는 일게이들이 더러 있어서 끄는 방법 알려준다
오른쪽 클릭하고 재생 눌리면 브금 멈춘다
브금이 크툴루신화랑 관련되서 내리기가 힘들다
씨발 묻혀서 다시 재업한다
수정할것도 있고해서 말이야
지금 몇번이나 재업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종범수정했다
바빠서 이제 수정함
-------------------------------------------------------------------
1- 크툴루 신화란 무엇인가? ( http://www.ilbe.com/666367360 )
2- 아우터 갓
3- 그레이트 올드원
4- 그밖의 종족들
5- 크툴루 신화의 금서
6- 지명
우선 이 목차에 한개 더 추가했다.
나중에 아캄이나 르'리예 설명할려고 말이야
그리고 1편 일베로 올려보내준 게이들아 고맙다
그리고 내가 설명하는 모든 아우터 갓과 그레이트 올드원, 그리고 나머지 종족들을 설명할때 덜레스와 여러 사람들이 붙인 후기 설정도 들어가있어.
자, 그럼 이제 크툴루 신화의 넘사벽, 아우터 갓(Outer God)에 대하여 설명을 시작할께
아우터 갓에대한 대략적인 설명은 1편가면 나오니까 가서 봐
우선, 아우터 갓들 중에서도 진짜 씹OP로 불리는 아자토스(Azathoth)가 있어
만물이 있기 전부터 존재했으며, 아무도 보지 못하고, 설명할수 없는 존재이지.
"존재하는 것은 모두 그의 사고에 의해 존재하고, 역으로 그를 본자는 근본을 파괴당하고 만다" 라는 말도 있어
생긴것도 정해져 있지 않아서 이상한거 그려놓고 그게 아자토스라고 하면 아자토스야.
이명으로 끓어 오르는 혼돈의 중심(Seething Nuclear Chaos), 심연에 있는 그 분(Him in the Gulf), 데몬 술탄(Demon Sultan), 만물의 창조자
라고도 불려.
하위 아우터 갓들이 연주하는 플루트의 괴기스러운 G!를 들으면서 자고있어
그리고 자신의 수하인 니알라토텝에게 명령을 내려서 모든걸 해결하지
그리고 그 수하인 니알라토텝은 아자토스를 "우스운 주인", "눈먼 우리 아버지" 라고 하면서 비웃고 있어.
그런데 아자토스를 흔히 "눈 멀고, 우둔하며,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하는 백치의 신"으로 묘사해.
묘사한것만 보면 머리에 똥만찬놈인것 같지만 사실 인간의 머리로 이해는 커녕 인지조차 못하기 때문이야
이것만 봐도 이놈이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걸 훨씬 뛰어넘은 놈이라는걸 알수있지.
가끔씩 니알라토텝한테 명령을 내릴때, 니알라토텝도 이해할수 없는 명령을 내리나봐
그래서 그런지 이놈을 숭배하는 종족도 적어.
샤가이 출신의 곤충형 종족인 샨(Shan)중 "일부"만 이 신을 숭배해
그리고 얘도 아우터 갓이라 무려 마도서로 소환이 가능해
그런데 위에서 설명한대로 혼돈의 중심인데 소환하면 어떻게 될지 짐작은 가지?
전부 민주화 되는거임
그 민주화된 좋은 예가 바로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소행성 일대야.
이놈들이 옆에서 자장가 연주해주는 하위 아우터 갓(Lesser Outer Gods)이야.
그런데 이렇게 생겼다고 무시하면 안돼.
아무리 "하위"라고 해도 아우터 갓인 이상 그레이트 올드 원들보다는 강력해
그리고 얘들이 연주해 주는게 "미쳐버린 G!음" 이니
보통인간이 이거 들으면 돌아버리겠지.
그리고 소설을 읽어보면 얘들이 니알라토텝 근처에서 연주해주는 모습이 있기도 해.
아자토스는 그저 소설에서 나오지는 않고 언급만 몇번 되는 신이야
이게 소설에 나오면 밸런스 붕괴니까 안 넣은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은 아자토스를 아우터 갓에서 제외하고 더 위의 존재로 넣기도 해
아자토스의 꿈이 이 세계이고 옆에서 피리 불어주는 새끼들이 잠 안깨게 자장가 불러주는건 팬이만든 설정으로 알고있음
그리고 아우터 갓들 중에서, 우두머리인 요그 소토스(Yog-Sothoth)가 있어. (아자토스는 논외로 치고)
존안은 보통 작게는 수백미터에서 넓게는 존나 넓게 나타나는 거대한 무지개빛의 구체방울의 무더기야
위에 저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처럼 생겼지만
이렇게 생겼다고 보면 돼.
시공을 넘나들고 때로는 무제한적으로 물체를 소거해가는 모든 사건의 종결자지.
문이자 문의 열쇠이고 수호자이며, 이 안에서는 과거, 현재, 미래가 하나라고 해
그리고 '하나로서 존재하는 모든 것이자 모든 것으로서 존재하는 하나' 이기도 해
미고(Mi-go) 즉, 유고스에서 온 균사체들이 요그 소토스를 "저편의 존재"라고 하면서 숭배해.
그런데 이놈은 보면 카사노바야.
우선 다른 아우터 갓인 슈브 니구라스와 무언가를 해서 누그와 예브가 탄생하였고, 이 누그의 자손들이 바로 하스터와 크툴루야.(하스터는 원래 다른 소설에 나오는 애지만 자세한건 그레이트 올드원 설명할때 할께)
그러니까 얘는 하스터랑 크툴루의 할아버지지.
그리고 인간세상의 웨이틀리 가문의 라비니아 웨이틀리 라는 여자와 검열삭제를 해서(지 아빠가 요그 소토스를 소환해서 관계를 갖게함)
윌버 웨이틀리와 이름도 없는 동생이 태어났지.
윌버 웨이틀리는 네크로노미콘을 훔치려고 하다가 개에게 물려 죽고, 그 동생은 퇴치되기 전까지 던위치에서 깽판을 치고 다녀.
그리고 슈브 니구라스(Shub-Niggurath)야
1000마리 새끼를 거느린 숲의 검은 암컷 염소(The Black Goat of the Woods with a Thousand Young)라고 불리지.
이 신은 크툴루 신화에서 매우 드문 여성 신격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이름 그대로 엄청난 수의 자식들을 몰고다녀.
아, 그리고 하스터랑 썸씽이 있다.
그리고 "다산과 풍요의 신" 으로 전세계의 교단들에게 숭배를 받았어.
더렵혀진 교회나 황혼의 무덤가에서 인간이나 양의 내장을 태워 바치는 의식을 하면 나타나
그렇다고 얘 본다고 근처 사람 내장 꺼내서 샘물교회에서 태우지말고
그 소환 의식을 치루면 슈브 니구라스 대신 그녀의 축소판이자 자식인 검은 어린 양을 내려보내
어린 양이라고 해서 귀여운 뭔갈 기대했다면 아직 러브크래프트를 이해못한 놈들이지
얘는 슈브 니구라스가 숭배되는 지역에서 가끔 목격이 돼.
그리고 얘의 증손자이자 크툴루의 맏아들인 과타노차랑은 사이가 존나 안 좋아서
이놈이랑 저항하던 무대륙의 숭배자들에게 축복을 내려줬다고 해.
소설에서 언급은 많이 되지만 등장은 한번만 반짝 등장해주셔.
악마 숭배자들의 상징인 검은 산양이 이 슈브 니구라스의 자식이라는 말도 있어.
자, 그럼 이제 희대의 미친놈을 만나러 가보자.
바로, 혼돈의 신, 니알라토텝(Nyarlathotep)이야.
기어다니는 혼돈(Crawling Chaos), 어둠 속에서 울부짖는 자(Howler In the Dark), 불타는 세 개의 눈, 얼굴 없는 신(Faceless God), 검은 파라오, 부푼 여자(Bloated Woman) 등등 천가지가 넘는 이름과 화신이 존재하지.
신들중 아자토스를 가장 잘 따르는 아자토스 빠돌이야.
아우터 갓이자 그레이트 올드원인데, 인간세계에 관심이 많아.
그래서 인간과 가장 비슷한 아우터 갓이라고 불리지
그리고 과학 기술이랑 심리학에도 능통한 신이야.
다른 그레이트 올드원이나 아우터 갓들이 인간을 이해못하고 있는데, 이 신은 잘 이해하고 있어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인 네프렌 카의 숭배를 받기도 했어
거기다가 검은 사자라고 불리는 부활의 신으로도 이집트에서 말해지는데
세상의 종말이 다가올때 검은 피부를 가진 얼굴없는 남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배후에 죽음을 뿌리며 성스러운 지팡이를 손에 쥐고 사막을 건너 태고에 죽었던 자들을 남김없이 부활시킬거라고 전해져.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인간세계에 관심이 많아 키가 크고, 마르고, 유쾌한 인간의 모습으로 변하여 인간세계에 나타나지.
그런데 이놈이 혼돈의 신 답게 혼돈을 좋아하는지라 인간세계에 전쟁과 광기를 불러일으키는걸 좋아해
그래서 그런지 핵물리학자인 앰브로즈 덱스터 박사, LA에서 별의 지혜파를 부활시킨 나이 신부 등등이 이 신의 화신이라는 얘기도 있어
너희들이 아는 니알라토텝이 인간에게 핵무기를 선물로 줬다는 설정은 덱스터 박사를 통해 핵무기를 만들었다는 내용을 담고있지
소설에서는 잡동사니를 조합해서 엄청난 기계를 만든후, 무려 전 인류를 아우터 갓의 공간으로 초대하는 빅 이벤트를 열지
그곳에는 피리부는 아우터 갓들이랑 니알라토텝이 있었지
그런데 이 니알라토텝의 피리 불어주는 노예들은 각각 이름을 가지고 있다 해.
그리고 빛나는 부등다면체를 만든 신이야
빛나는 부등다면체는 모든 시공간에 존재하는 문으로, 시간과 공간 깊은곳에 존재하는 두려운 존재, 즉 니알라토텝 지 자신을 소환하는 아티팩트야
그런데 존나 웃긴건 이 니알라토텝이 그레이트 올드원인 크투가와는 원수 지간이야
두 학생에 의해 소환된 크투가가 니알라토텝의 은신처를 다 태워버리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질뻔 했거든
그러면 한번 이놈의 이명들을 훑어볼까?
부푼 여인 - 중국에서 나타나는 아바타. 부채로 얼굴을 가린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이건 환상이야. 진정한 모습은 인간의 뇌를 먹는 끔찍한 괴물이라고 함. 부푼 여인의 조직이 숭배함
어둠 속의 귀신 - 프로비던스, 오스트레일리아와 유고스에서 나타나는 아바타. 부풀어오른 박쥐와 비슷한 외눈의 괴물인데, 빛에 약하지만 공포만 사용해서 무언가를 죽이는게 가능한 괴물이야. 프로비던스를 기반으로 한 별빛사제단이 숭배하고 있으며, 빛나는 부등다면체를 사용해서 소환이 가능해. 또한 호주 원주민들도 숭배하고 있으며, '모든 박쥐의 아버지', '얼굴을 먹는 자', '모래 박쥐', '어둠의 날개', '나는 빛'이라는 이명이 있음.
얼굴 없는 신 - 고대 이집트에서 숭배받던 아바타. 얼굴 없고 날개가 달린 스핑크스 모습을 하고 있고, 숭배자들을 과거로 여행시켜주는 존나 좋은 권능을 가지고 있지
어둠 속에서 꿈틀거리는 자 - 니알라토텝의 은신처 중 하나인 북 윈스콘신 주의 숲, 은가이의 숲에서 나타나는 아바타. 항상 변형하는 모습이지만, 어떤 모습이든 취할 수 있도록 변한다고 해. 그런데 이 은가이의 숲은 크투가가 다 민주화 시켰지.
로그 - 리긱스에 나타나는 아바타. 두 개의 대가리를 지닌 박쥐의 모습으로 나타나. 천왕성인들이 숭배하고, 아직도 거기에 남아서 살고 있는 샤가이에서 온 곤충들(그래 아자토스 숭배하던 그놈들)의 분파도 이 신을 숭배해.
옛 것들의 전령 - 날아다니는 크고 아름다운 어둠 덩어리이며, 크툴루의 부활 같은 중요한 일이 아니면 안 나오는 레어 아바타. 그말은 즉슨, 이게 보이면 집에 들어가서 기도나 해라는 말.
어둠 속에서 울부짖는자 - 은가이의 숲에서 나타나는 다른 아바타. 너희들이 잘 아는 얼굴 대신 촉수가 달린 거인의 모습이야. 그리고 "피범벅인 혓바닥의 신"이라는 이명도 가지고 있음.
다른것도 존나 많지만 내가 힘들어서 못 올리겠다.
다음편은 존나 많은 애새끼들이 튀얻나오는 그레이트 올드 원 편이다
이런 병신같은 글 읽어준다고 수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