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 어쿠스틱카페(Acustic Cafe) - Vocalise
1탄 : 차가운 추상, 피에트 몬드리안
2탄 : 뜨거운 추상, 바실리 칸딘스키
3탄 : 액션페인팅의 대가 , 잭슨 폴록
4탄 : 괴짜천재, 초현실주의 작가, 살바도르 달리
5탄 : 이미지의 배반, 초현실주의 작가, 르네 마그리트
6탄 : 레디메이드, 마르셀 뒤샹
7탄: 사과 작가, 폴 세잔
8탄: 낭만주의의 대표, 외젠 들라크루아
9탄: 수수께끼작가, 구스타프 클림트
10탄: 비틀림의미학, 에곤 쉴레
으헝헝헝
글쓴거 다날라가서
다시 쓰고있음....
다시쓰는거라 중간에 빠뜨리는거 있을수도있음...
수정하면 또 글날아갈까봐 수정 못하겠음.
이번에 알아볼 작가는
데미안 허스트야.
죽지않은 작가를 하는것은 처음이네..


출생-사망
1965.6.7 ~
영국
예술
영국 브리스톨(Bristol)
《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육체적 불가능성 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1991), 《아라키딕 산 Arachidic Acid》(1994), 《신의 사랑을 위하여 For the Love of God》(2007)
데미안 허스트는 죽음을 핵심 적인 주제로 다루고있어.
그에게 죽음은 삶에 대한 찬양이야.
그는 무엇이든 박제하여 미술 작품으로 만들었지.
삶, 죽음 그리고 미술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면서 말야.
그리고 데미안 허스트의 작품들은
미술과 미술이 아닌것의 경계,
모든것이 미술이 될수있고, 아무것도 미술이 될수없는.
마르셀 뒤샹, 이브클라인, 앤디 워홀과 같은 맥락으로 볼수도있지.


위 두작품 모두 표본된 나비로 만든 작품이야.
데미안 허스트는 1965년 영국 브리스톨에서 태어나 리즈에서 성장했어.
리즈 미술학교를 거쳐 1986년부터 1989년까지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에서 공부했지.
1988년 여름에 골드스미스 학생들과 함께 기획한 '프리즈(Freeze)' 전을 계기로 주목받기 시작했지.
이들은 영국 현대미술의 부활을 이끌어 내는 주역으로써
yBa(young British artists/젊은 영국 작가들) 군단으로 일컬어지며 미술계를 장악했지.
그리고 그 중심에 바로 허스트가있었어.


그는 1991년 첫 개인전에서 죽은 상어를 포름알데히드가 가득 찬 유리 진열장 속에 매달고 모터를 연결해 움직이게 한 작품
바로 위의 작품인 또한 영국의 유명 컬렉터인 찰스 사치와 갤러리 화이트 큐브의 주인 제이 조플링의 눈에 들면서 예술과 상품의 경계를 넘나들며 연일 미술시장의 기록을 갈아 치웠지. 데미안 허스트는 자신의 작품을 직접 상업적으로 팔기도했어 이 작품은 한마리의 양이 반으로 갈라져 다른 곳에 박제가 되어있는거야. "It's not a 'preserved' lamb, it's a dead lamb. But then it does have a kind of new life." 이건 박제된 양이아니라 죽은양이죠. 하지만 새삶을 얻게되었죠. 1995년 런던 테이트 갤러리가 매년 최고의 작가에게 수여하는 터너상을 수상했고, 베네치아 비엔날레 등 각종 귝제전을 통해 베이컨과 호크니를 잇는 영국 미술가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어. 1997년 로열 아카데미에서 있었던 '센세이션'전으로 영국 미술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그는 1996년과 2000년 두번에 걸친 가고시안 갤러리에서의 전시를 통해 뉴욕에서의 입지도 확고히 했지. 우리는 어디로 가고있고, 어디서 왔고, 존재의 이유는 무엇인가 ? 데미안 허스트는 죽은 동물을 이용하거나 진짜 사람의 해골에 다이아몬드로 장식하여 죽음에 대한 주제를 표현했어. 2007년에 발표한 금과 백금 외에도 8601개의 다이아몬드를 박아서 넣은 작품으로 살아있는 작가중의 최고가를 기록했어. 무려 5천만 파운드, 즉 1천억원에 팔렸어. 단일 작가 경매에서는 피카소를 앞지르는 기록을 세웠지 바로 이작품이 그 비싼작품이야. 앞에서도 말했듯이 그의 작품의 주제는 죽음이야. 그 죽음을 보여주는 방식이 너무도 직접적이고 충격적이어서 그는 '악마의 자식'으로, '엽기의 예술가'로 항상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지. 그러나 무관심과 냉소로 끔찍한 살육을 보여주는 작품 이면에는 어떤 숭고함과 비장함이 어려있어 죽음에 대한 경고와 성찰을 불러 일으키지. 밑으로 좀더 작품을 살펴보자. 이작품은 어미소와 자식소가 둘다 죽어서 반으로 갈라져 박제되어있지. "I've got an obsession with death... But I think it's like a celebration of life rather than something morbid." 죽음은 나에게 정말 흥미롭다. 하지만 나에게 죽음은 무서운것이라기보다는 삶에대한 찬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