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 차가운 추상, 피에트 몬드리안

http://www.ilbe.com/255542440 

2탄 : 뜨거운 추상, 바실리 칸딘스키

http://www.ilbe.com/275736381

3탄 : 액션페인팅의 대가 , 잭슨 폴록

http://www.ilbe.com/266326918

4탄 : 괴짜천재, 초현실주의 작가, 살바도르 달리

http://www.ilbe.com/275596566

5탄 : 이미지의 배반, 초현실주의 작가, 르네 마그리트

http://www.ilbe.com/278215678

6탄 : 레디메이드, 마르셀 뒤샹

http://www.ilbe.com/288483221

7탄: 사과 작가, 폴 세잔

http://www.ilbe.com/319822866

8탄: 낭만주의의 대표, 외젠 들라크루아

http://www.ilbe.com/395239914

9탄: 수수께끼작가, 구스타프 클림트

http://www.ilbe.com/670742417

 

 

 

 

 

안녕 일게이형들

 

이번에 알아볼작가는

 

클림트를 쓰고나니 역시나 아니나다를까

 

에곤 쉴레에 대한 요청이 많이 오더라구

 

그래서 에곤쉴레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해

 

 

 

 

 

 

 

 

 

 

 

 원어명

Egon Schiele

  • 출생-사망

    1890.6.12 ~ 1918.10.31

  • 국적

    오스트리아

  • 활동분야

    회화

  • 출생지

    오스트리아 툴른

  • 주요작품

    《자화상 Self-Portrait》(1910), 《추기경과 수녀 The Cardinal and Nun》(1912), 《죽음과 소녀 Death and the Maiden》(1915), 《포옹 The Embrace》(1917), 《가족 The Family》(1918)

  •  

     

     

    이렇다네

     

     

     

     

     

     

     

     

     

     

    에곤 쉴레는 저번시간에 소개했던

     

    구스타프 클림트의 제자라는 말도있고

     

    아무튼 클림트의 영향을 아주 크게 받은 작가중 한명이야.

     

     

    그리고 쉴레의 생애는 1890~1918 까지로

     

    매우 짧은 삶을 산 작가야.

     

     

     

     

    <포옹>

    1917년작

     

     

     

    에곤 쉴레는 1890년 오스트리아 빈 근교의 툴른에서 태어났어.

     

    두살때 부터 그림을 시작했다는 말도 있는데 믿거나 말거나..

     

    16세 때 빈 미술학교의 입학 허가를 받을 만큼 예술적 재능이 뛰어났지만,

     

    아카데미의 보수적인 학풍과 교수들과의 갈등으로 1909년에 학교를 그만두게되.

     

    대신 그는 새롭게 등장한 아르누보 양식을 선호했고, 바로 이 시기에 저번시간에 본 클림트를 만나게되어

     

    쉴레의 미술관에 엄청난 영향을 받게되

     

     

    쉴레는 1908년에 클림트가 만든 '빈 분리파'의 주요 구성원이 되었고, 학교를 나온후에는 몇몇 친구들과 함께

     

    '신 예술가 그룹'을 결성했어.

     

     

     

     

    <자위>

     

     

     

    1913년작

     

     

     

    에곤 쉴레는 초기에 클림트를 연상시키는 그래픽적이고 드라마틱한 양식을 선보였어.

     

    그러나 점차 클림트의 영향에서 벗어나 급진적인 표현주의자로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전시켜 나갔지

     

    그는 죽음에 대한 공포와 내밀한 관능적 욕망, 그리고 인간의 실존을 둘러싼 고통스러운 투쟁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의심과 불안에 싸인 인간의 육체를 왜곡되고 뒤틀린 형태로 거칠게 묘사했어.

     

    인간의 육체를 왜곡되고 뒤틀린 형태로 거칠게 묘사하는것이 바로 쉴레 작품의 대표적 특징이라고 볼수있어.

     

     

    <앉아있는 남성누드>

    1910년작

     

     

    <빨간 수건을 두른 남성 누드>

    1914년작

     

     

     

     

    에곤 쉴레는 회화가 진실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어,

     

    그 진실을 성(性)죽음에서 보았고, 성과 죽음을 표현하여 미술의 끝에 도달할려고했지.

     

    그의 성과 죽음에 대한 묘사는 사진으로 찍은것과같이 솔직하고 생생했어.

     

     

     

    <한쌍의 연인>

    1913년작

     

     

     

     

     

     

     

    특히 여인과 소녀들을 모델로 한 누드화는 자극적인 에로티시즘으로 많은 논란이 되었어.

     

    1912년 노이렝바흐에서 미성년자 유인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24일동안 옥중생활을 한 것은

     

    이러한 논란이 낳은 결과였지.

     

     

     

     

    <세 소녀>

    이작품이 바로 쉴레를 옥살이 하게 만든 작품이야.

    풍기문란죄를 이작품땜에 묻기도 했는데

    결국 그를 정신세계가 이상한 사람으로 판단하게 만들어

     

     

     

     

     

    1913년에 쉴레는 클림트가 이끄는 ' 오스트리아 예술가 동맹'의 회원이 되었으며, '빈 분리파' 전시회에 참여했어.

     

    그리고 베를린의 평론지 '디 악티온'의 편집진에 합류했지.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1915년 에디트 하름스라는 여인과 결혼하게되.

     

     

    1917년작

     

     

     

     

     

     

     

     

     

    그후 쉴레는 바로 군에 징집되어 러시아 전쟁 포로를 호송하는 일에 배치되었지만,

     

    재능을 인정받아서 그림을 계속 그릴수 있게되.

     

    전쟁 막바지에는 유럽의 주요 전시회에 여러차례 참가하면서

     

    재정적인 안정과 명예를 함께 얻게되.

     

     

     

     

     

     

     

     

     

     

     

    1910년작

     

     

     

    <죽음과 소녀>

     

     

     

     

    쉴레는 1918년에 자신의 멘토였던 클림트의 사망 이후 오스트리아를 이끄는 예술가의 지위에 올라서게 되.

     

    그리고 그해 3월 '빈 분리파 전시회'에서 큰 성공을 거둠으로써 예술적으로, 경제적으로 클림트의 후계자로 확정지어졌지.

     

    이 시기에 그는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가족>이라는 작품을 완성했어.

     

    <가족>

    1918년작

     

     

     

     

     

    하지만 같은해 10월 그의 아내가 당시 유럽을 휩쓸던 스페인 독감에 걸려 사망했고,

     

    그 자신도 독감에 감염되어 아내와 뱃속의 아기를 잃은지 사흘만에 생을 마감하게되.

     

    정말 뛰어난 작가가 28세라는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게 되었지.

     

     

     

     

     

     

    여기까지가 에곤쉴레의 소개였어.

     

     

     

    그럼 작품 조금더 소개하면서 오늘 글을 마치도록할게.

     

     

     

     

     

     

     

     

     

    <등을 뒤로기댄 여인>

    1915년작

     

     

     

     

    <눈먼 어머니>

    1914년작

     

     

     

     

    <앉아있는 여성 누드>

    1914년작

     

     

     

     

     


    1911년작

     

     

     

     

    <여성 누드>

    1910년작

     

     

     

     

    <초록 스타킹을 신은 여인>

    1917년작

     

     

     

    <죽음의 고통>

    1912년작

     

     

     

     

    <앉아있는 한쌍의 남녀>

    1915년작

     

     

     

     

    <꽈리열매가 있는 자화상>

    1912년작

     

     

     

    <앉아있는 에디트 쉴레의 초상>

    1918년작

    많은 사람들이 에곤 쉴레의 작품 중 아내인 에디트를 그린 작품에서만은 유독

    따뜻함과 평온함을 느껴.

    그만큼 작가가 아내에게서 얻은 마음의 안식은 이루 말할수 없을 거야.

     

     

     

     

     

     

    아내 에디트가 뱃속의 아이와 함께 스페인 독감으로 죽고난후

     

    실레는 사흘동안 위의 그림인 에디트의 초상만을 그리다가 생을 마감했어.

     

     

     

     

     

    세줄요약

    1.나 밴당할까봐 무서움

    2.에곤쉴레 안타까움

    3.읽어

     

     

     

    아 그리고 워낙

     

    브금에대한 항의가 많길래

     

    브금 추천받아서 한번 바꿔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