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중에 팡주 살다온 사람이 있는데

자기 살던 동네 썰 들려줬다



기억에서 안 지워지는 몇 가지 알려줌.



1. 동네 구멍가게 아줌마가 집에서 애 낳다가 죽었다



근데 이게 충격적인게 남편이 임신해서 애를 낳고 있는 여자를 때렸다 그러더라.



2. 옆집 할아버지가 경운기를 타고 가다가 전복되었다



경운기가 뒤집어질 수 있긴 함?



진짜 두번째는 뭐 그렇다치자 첫번째는 신기하지 않냐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