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朴 시장 소송을 맡아 본 적이 있다. 朴 시장은 신중과 묵묵부답이 특기다. 거짓말도 반박하지 않으면 진짜가 되는 세상이다. 시간을 끌 필요도, 朴 시장과 의논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았다. 공인된 큰 병원에서 공개적으로 再檢을 받겠다고 발표해 버렸다. 朴 시장 측근에서 변호사가 일방적으로 독주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그들은 정치적 계산을 할 수 있지만 나는 진실만 확인하면 됐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힘이라는 걸 얼마쯤은 아는 나이가 됐다.
http://www.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51486&C_CC=BC
엄상익의 돌출행동과
당황한 보좌관들
이걸 봤을때 엄상익이 공범은 아니다 ㅋ
그렇기에 어제 최대한 사실대로 진술한거지 박원순 한테 불리한걸 알면서도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