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해 법률 대리인을 맡고 있는 엄상익 변호사는 21일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강용석 무소속 의원이 제기한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사진 의혹에 대해 "필요하다면 서울대 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받아 이중 삼중으로 크로스 체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http://www.dailian.co.kr/news/view/278102

 

2012년 2월 21  신검 하루전 엄변호사는 박원순측 보좌관들과 상의없이 재검을 발표함

조갑제닷컴에 엄상익이 쓴 글에는 이것때문에 보좌관들과 의견충돌이 있었음을 증언

 

이것때문에 마음이 급해진 박원순과  그 보좌관들은 서둘러 신검을 해야겟다는 절박감에 사로잡힘

 

길게 끌었다가는 온 언론이 주목한 상태에서 해야되기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병역비리를 감추기 어렵게됨 또한 잘못하면 병무청에서 재검해야할수도 

 

(한마디로 엄상익이 사고를 친거야 ㅋ 애초에 박원순은 세브란스 재검을 할 맘이 없었음) 최근 박원순 인터뷰에서도 세브란스 재검을 할 맘이 애초에 없었다고 증언함 ㅋ

 

그래서 담당변호사인 엄상익과 상의도 없이 손명세에게 급하게 21일 저녁 늦게 전화를 하게되지

 

부랴부랴 대리자에게 연락하고  22일 새벽에 (새벽 2~3시가 아닐거고 새벽 6시경이 맞을거다.. 왜냐면? 갑자기 대리자를 찾을 시간이 있어야하며

 

명지병원측과의 연락도 필요하기 때문이지 ) 미리 대리자가 그 대리자가 맞는지 확인을 해봐야 할 필요가 잇었어  (만약아니었다면 세브란스 신검은 못햇겟지 다른사람 이니까  ㅋ)

 

이렇게 대리자가 맞는지 확인후 22일 오전에 작전계획을 세우지 기자를 따돌릴작전 말이야 그리고 세브란스 신검을 신속하게 끝낼 작전 ㅋ

 

 

결론: 박원순은 엄상익을 철저히 언론플레이에 이용 하려 했으나   엄상익이 자신의 예측과 다르게 사고를 친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