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들은 세브란스병원 방사선사를 증인으로 불러 그가 대포폰을 이용해 병역브로커와 통화했다고 주장했다. 재판과정에서 문제의 번호는 신용카드 회사에서 카드 사용내역과 이벤트를 문자로 알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해당 방사선사는 공개신검에 참여한 적도 없다.    
   

▲ 지난 7일 오후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씨 공개신검이 있었던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앞에서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병역비리 하수인으로 전락한 세브란스 병원, 압수수색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장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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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같은데

 

사실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