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위급 수뇌부가 탈북해서 4월에서~ 5월사이에 한국에 안전하게 입국했다는 기사를 얼핏 보았다. 

그렇게 중요한 시점에 한국정치판은 어땠을까??


온통 나라는… 성완종 인터뷰로 특종을 내보낸 세계일보의 기사와 성완종리스트로 온나라가 시끄러웠고,

나중엔 성완종리스트에 이름이 있다는 이유로 

이완구총리는 언론의 지탄에 그만…사퇴해야만 했다.


그후 4.29재보선에선 새누리완승으로 김무성의 독주는 시작되었고, 여기 저기서 김무성 차기대선주자 후보 1위라는 타이틀로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었지!!


그럴때 조심하라고 여기 저기서 경고성 발언을 해줘도 

김무성은 그 경고를 무시하고 5월 1차 공무원연금을 말도 안되는 국민연금인상안 5%에 야당과 합의를 해주고 한껀했다고 좋아했지만! 

박근혜대통령의 말한마디에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고 결국 폐기했다.

''국민연금은 국민의 동의를 얻지않코 함부로 올려서도 안된다.''

그렇게 꼬리내린 김무성은 또 2차 도전해서 성공시켰는데…이번엔 국회법개정안을 번개불에 콩볶아먹듯 그것도 새벽3시 31분에 국회에서 통과시키고 본인은 찬성표 (한자로 표기) 던짐.


이렇게.… 나라는 북한이 어떠한 도발을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북한최고위급이 탈북해서 한국도착해 있을때에 여당대표는 이러고 있었다는 것이다. 오로지~ 내땅 넓히기를 하고서 말이지~~


그 북한최고위급이 뭘 가지고 왔겠냐??

분명 고급정보를 들고 왔을 것이다.

그리고… 그탈북한 사람이 왜 미국을 두고 한국으로 망명하고 싶다고 했겠냐? 

그만큼 다 이유가 있을것인데… 


정부와 박근혜대통령은 이런 긴박한 상황속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시고 계시는데 ~

여당 대표라는 사람과 당대표는 국회법개정안에 찬성해 놓코, 위헌이 아니니 대통령보고 거부하지 말라고 했다.


지금에 와서 보니,  대통령이 저런 얼라들과 같이 국정운영이 되겠냐? 싶다.

지금같이 긴박한 상황에서 …


항상 말이 없으신 대통령이시다.

그런 분이 대노하실땐 그 만한 이유가 있는 법!!


유승민 사퇴해도, 안해도 이미 겟아윳이다.

미련도 없다. 관심도 없다.

니들은 니들 땅넓히는데 힘써라!! 

어느 나라 땅인지는 모르지만!! 모래성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