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lbe.com/5458504547 1편
하코다테 역으로 돌아왔는데
우연히 러샤 친구를 만남 깜놀랐음 나랑 같은 기숙사 같은 층에 사는 세끼라
그놈은 아침 일찍 와서 하루종일 여행하고 돌아갈려고 버스 기다리고 있었다
그놈 여행썰 들어서 나도 얼추 여행 계획을 세울수있었다
이세끼는 버스로 와서 왕복 8만원 밖에 안들었데 나는 15만원 들었는데 ㅅㅂ 으어어어어어어어억
버스는 생각도 못했음
그러고 스시남 친구를 만나고 러키피에로에 왔음
차이니즈 치킨버거
맛은 ㅅㅌㅊ였다 치킨 우걱우걱
이거 먹고 유노가와 온천을 감
솔직히 온천 기대 안하고 왔는데 ㅆㅅㅌㅊ!!

온천사진은 사이트에서 퍼왔음 이동네에서 재일유명한 곳이라더라
노천탕에서 하코다테 산이 보인다는데 그건 여탕 얘기고
남탕은 공항이 보임
공항이 반짝반짝 하는게 그위로 구름사이로 달 떠있고 정말 좋았음
일본은 정말 동네 온천을 가도 실망 시키는 법이 없음
호텔로 돌아옴 스시녀는 개뿔ㅋㅋ 저거 홋카이도로 내려오는 유빙 녹인 물로 만든 맥주인데
먼맛인디 까먹었다 산듯했건거 같다 감자칩은 존나 짜 반만먹고 버림
이날 너무 섹스가 하고 싶어서 데리바리라도 할려다가 참고 잠들음 ㅠ
7시반쯤 일어나서 아침시장 왔음 역바로 옆에 있어
먹는사람이 알아서 골라먹는던데 내가 결정장애라 어버버하고 있으니깐 아즘마가 와서 잘 골라주더라
통통한 보짓살로 헤헤
호타테는 언제나 옳은 선택임 ㅇㅇ
조개도 맛있고 국물도 ㅆㅅㅌㅊ 임 근데 가격 700엔 조금 창렬이다 이기
시장 돌아다녔음 아침이라 그런가 사람이 별로 없더라

난 삼색동을 먹음 게살이 먹고 싶어서 고름 그럭저럭 맛있었음
아침시장에서 조금 걸으면 아카렌가 창고군이 나온다
이른 아침이라 사람하나도 없어서 산듯한 기분으로 산책하고 사진찍을 수가 있었음
사진만 존나 투척할테니 걍 봐라

어떻노? 느낌 산뜻하지않노? 다음은 고료카쿠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