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이 어지럽고 국론의 분열이 심히 우려되는 이시기에

국회가 정부와 합심하여 민생에 모든 힘을 써도 부족한 어려운 시국이라 뜻을 모아야 당연하다,

 

그런데도 여당대표가 차기권력에 눈이 멀어,,얼마전에는 대통령제에대한 개헌론을 밝히다가

언론과 국민으로부터 몰매를 맞자 꼬랑지를 내리더니,,이제는 박대통령의 증세없는 복지와 배치되는,,복지와 증세를 이야기한다,,

 

국민들에게 국회가 무능과 부정부패의 온상이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각인되어진지 오래이다,

증세론을 거론하고 추진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국회의 개혁이 수반되어야 하는게 당연하다,

설사 증세론이 논의된다고 하더라도 이합집산 국회구성원들간에 욕심이 다르고 뜻이 달라 

아까운 시간만 허비하는 동안 국론은 더욱 분열되고 국회에 대한 불신만 나날이 깊어질 것이다,

 

국회가 증세론을 꺼내려면 세비만 축내면서 전과자로 득실거리는 국회의원들의 세비부터 반납하고 국회해산론부터 시작해라,

자신들의 기득권을 먼저 내려놓아야 증세와 복지의 진정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기에

무엇보다도 "국회개혁" 논의가 모든 것의 원초적인 시발점이 되어야 마땅하다,

 

 

그려,, 김무성이 유승민 그리고 그에 맞장구치고 옳다구나 반기는 야당의 썩대갈들과 끼리끼리 증세로 복지한번 잘 해 보거라,,

증세나 복지축소가 그리 쉬웠으면 벌써 정부가 안했을리가 없다,

연말정산 좀 빠졌다고 난리부르스추면서 그 호들갑 떨고 소급입법 까지한 개시끼들이 증세나 복지축소 많이들  추진해 보거라,,


정부는 그냥 원칙적으로 최대한 증세 없이 복지 하겠다고 원론적인 입장에서 느긋이 기다리자,,

무성이 승민이와 야당의 협잡꾼들이 대가리 깨지도록 싸워 얻은 결과물이 어떤것일까를 기다리기만하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누구보다 열렬한 박대통의 지지자이고,,새누리를 꾸준하게 지지하는 입장이지만

지금처럼 김무성이가 증세논의에 총대를 메고 박대통을 견제하려는 불쏘시게가 되려한다면 그에 대한 배신감이 사무치게도 크다,

 

만약 똥방위출신 김무성이 새누리 대선주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절대 그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