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순정 노자키군 1화: http://www.ilbe.com/4871729727

월간순정 노자키군 2화: http://www.ilbe.com/4873420118

월간순정 노자키군 3화: http://www.ilbe.com/4874303015

월간순정 노자키군 4화: http://www.ilbe.com/4875419152


 애당초에 걍 보는 애들은 보겠지싶어서 올린 거고
 일베 받으려는 마음보다는 시간 때울겸 해서 시작한거임...

 실제로 본닉 따로 있는데 1렙계정으로 따로 썼던 이유가 그거고.
 (근데 글 쓰고 있는 중간에 4화 글이 일베가서 0렙빵 당했네)

 수용소주화는 달게 받는다.
 보는 애들이 많았으면 하는, 그저 그뿐임.

 뭐... 계속 달린다고 했으니 계속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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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히 정리되어 있는 노자키군의 집.

 어제 청소를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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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걸 또 이상한 방향으로 받아들이는 노자키 빠순이, 치요.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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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걸려온 전화에 화들짝 놀란 노자키가 엄청난 기세로 다시 청소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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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담당자의 전화라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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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해진 치요가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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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부터가 슬픈 치요였습니다.


 그렇게 누가 오나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는데

 마침 등장한 담당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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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가 불가능한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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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그렇고 차 마시라는 권유도 무시하고 재빨리 돌아가려는 담당자 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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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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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씨가 노자키의 온갖 권유를 무시하고 재빨리 집으로 돌아가는 게 영 좋은 반응은 아니다 싶은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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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상대하기 싫다는 느낌 아닌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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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요의 말에 과거의 기억 속으로 흘러들어가는 노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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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계가 너무 황당무계해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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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순정물에서 당연히 나올 스토리를 자기만의 아이디어인 마냥 자랑하는 마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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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한 걸 말했던 거 가지고 자기 자랑하고 앉아있는 모습에 피꺼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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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노자키는 다음 화에서 캐릭터를 갈갈 찢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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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2월이 가까워져서 밸런타인데이 떡밥으로 가볼까... 하는 노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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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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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마에노가 자기 아이디어가 존나 뛰어나다며 자기자랑 하는 거 같아 열받는 노자키 군이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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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놀이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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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존나 마음에 안 드는 마에노가 자기가 그릴 떡밥들을 죄다 말해버리니 스트레스 받은 노자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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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순정만화에서 가장 중요한 분기점인 여름방학을 스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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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 싸가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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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에 전혀 안맞는 너구리의 연속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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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 만화의 담당자인 마에노의 개인적 취미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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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간을 초월하는 너구리 군단.


 마에노의 인간성을 조금이나마 엿본 거 같아 오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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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구리를 만화에 담아내던 그 미야코의 신작 출간!


 미스테리 물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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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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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구리만 제외하자면 의외로 스토리가 좋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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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Fail....


 예고편읽으려다가 강제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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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를 내동댕이치는 노자키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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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강제스포사건은 마에노가 일으킨 일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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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에노에게 번번히 당하는 미야코가 걱정되는 두 사람.


 그때 마침, 누군가 노자키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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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초한 미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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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노자키군하고 이런저런 관계인가... 하여 약간, 걱정되는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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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린 게 먹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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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이분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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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그 너구리 만화의 작가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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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코씨의 초대를 받아 찾아간 미야코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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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자키는 마에노 떡밥에 노골적으로 적대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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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구리 다음으로 코끼리를 요구했다는 마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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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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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의 얘기라든가... 그런 걸 업로드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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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사실 마에노가 관리하니 개인 블로그나 다름이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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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시발 회사에서 사진만 쳐찍는 김치년들보다 더한 상황.

 직업의식 자체가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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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누군가 초인종을 누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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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에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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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에노는 이런 노자키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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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담당자인 자기한테 조언 얻으러 온 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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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초한 0순위 마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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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자기가 유원지가서 셀카찍을 걸 자료라고 가져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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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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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 옮기면 따라가겠다니까 만화를 얕보지 말라며 일침을 가하는 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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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 이미 콩깍지가 낀 노자키 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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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켄 씨에게 전화가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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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노자키군은 그저 귀찮았던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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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너무 과한 노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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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게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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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쯤 되니 그냥 포기하고 쉬운 방법을 택한 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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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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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찬히 훑어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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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공부는 조또 안하면서 염장만 질러대는 커플로 느껴질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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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자기가 마미코가 되어보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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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락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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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를 위해 만들어줬다는 생각에 약간, 두근두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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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사실 샘플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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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난입한 유즈키에게도 도시락을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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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다른 방향으로 마미코를 이해하기 시작한 노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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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유즈키가 반찬투정하면서 체리를 던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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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정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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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마미코 코스플레이를 할 마음은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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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이런 거 만들었다니 약간 소름돋는다... 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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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입 먹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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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반응에 기분 좋아진 노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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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학생들에게 둘러쌓인 카시마를 보니 또다시 마미코가 생각난 듯 하다.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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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사라진 노자키와 카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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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트라이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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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다시 약간, 이상한 방향으로 이해한 노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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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동적인 드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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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동적인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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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존나 멋지게 따돌렸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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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마음에 안드는 노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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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주인 스즈키가 아니라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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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분위기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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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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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어쨌든 마미코의 기분 어느정도 이해한 거 같습니다, 라는 헛소리 하는 노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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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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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는 그저 할말을 잃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