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http://www.ilbe.com/4871729727




 ㅇㅂ를 누르고 또 이걸 보는 애들을 위해서 12화까지 계속 달린다.


 

 왠지 일베받고 싶어서 올리는 느낌이 날까봐 한 닉넴으로만 계속 올리는 게 아니라 여러 아이디로 돌려가면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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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 까칠한 새끼일세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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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겨오는 삼일한의 냄새에 쫄은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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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미코링을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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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팅하는 미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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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시바의 까칠한 면에 약간 무서워진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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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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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시발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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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왘 지린 김치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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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만성 이불킥 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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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자기 소개하는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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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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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잉크가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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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리번거리다가 잉크가 놓여져 있는 곳으로 가는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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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망설이는 듯 하다가 다시 잉크를 제대로 채워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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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도대체 이분 뭐하시는....?


 아까 전부터 계속 헛지랄 하다가 지금은 완전 삐뚫어질테야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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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사실 관심종자라서 관심없이는 못사는 새끼였습니다.

 귀찮은 관종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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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은 숨기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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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관심을 주자 다시 자신감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관심종자 미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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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마실 게 떨어지자 미코시바한테서 탈출하기 위해 심부름 갔다 온다 하는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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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드립은 제발 더이상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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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 또 뭐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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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ㅇㅍㅌ ㅂㅂ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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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고를 끝내고 잠시 쉬고 있는 3명.


 티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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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 스케치라는 주어진 단어를 보고 그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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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시바 완패.


 다음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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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미술부 실력 보소...


 미코시바는... 더 이상은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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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어시스턴트 주제에 아무것도 못 그리는 미코시바.


 그는 그저 밥만 축내는 무뇌충이었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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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다음 정신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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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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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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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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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관심도가 올라가니까 또다시 관심병 및 이불킥병이 도지는 미코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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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시발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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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유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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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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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중2병 환자가 인기가 많은 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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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애액- Warning!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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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아아아아앙아ㅏㄱ 내 손발이에앰람어ㅏ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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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은 서로 부끄러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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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까지 부끄러워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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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존나 손 많이 가는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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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제작자가 병신이라서 국어를 못하나 본데 여기서 대사는 "무심결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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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분... 또... 이불킥 예열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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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나 다를까.

 이번엔 날아오는 하트를 피하는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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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그리는 거 도와주다가 갑자기 미코링이 생각난 치요.


 둘이 많이 다른데도 친구라니 의외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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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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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을 찬찬히 훑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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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불킥환자와 관심종자의 퓨전은 사실상 한 사람 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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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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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런 느낌인가...? - 노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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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캐릭터가 아니라 체육계 캐릭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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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다른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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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 그란도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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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이분...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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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뛰기 올림픽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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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와 환상이 풍비박살난 노자키 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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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너네들 뭔가 더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 생각하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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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뒤에 서있는 노자키를 알아챈 유즈키 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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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면부터 싸가지가 없는 게 삼일한 1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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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불안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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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말을 잃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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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바람까지 넣는 유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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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는 게 더 이상하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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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일로 분위기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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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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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러 하는 게 아니였던거라 더 무서운 유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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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농구부의 호출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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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가리가 텅 비어있어서 남은 건 튼튼한 몸밖에 없는 유즈키 세오.


 기회라 생각하여 관람하러 간 노자키와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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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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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부터 이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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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새끼 ㄹㅇ 노답무뇌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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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가리가 비어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 일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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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가이는 뒤를 돌아보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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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평소에 하던 짓을 제 3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다가

 깨달음을 얻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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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만난 과학샘이 또 지각했냐며 프린트를 과학실로 옮기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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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 노자키만 똥밟은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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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본심이 눈으로 표출되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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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마음 조또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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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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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시발... 할말을 잃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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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즈키가 게임으로 이거 전부 들 사람 정하자니까 가위바위보라는 게임의 정석을 내놓은 노자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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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분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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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그냥 프린트 두고 도망가려 했던 세오... 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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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쫓아오던 아오키 쌤을 보고 도망치는 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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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90년대 만화풍으로 바뀌는 작화.

 진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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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세오는 떠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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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대로가 아니라 원래대로라면 노트를 숨기고 있다임.

 어쨌든 계속 뻘짓 하고 있었던 노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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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뇌충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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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로 줄여서 KW.

 망각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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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요가 쉴드를 쳐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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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무뇌충이라는 결론만 나올 뿐이었습니다.






 위의 사건들을 영상으로 보려면 위에거 보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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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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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성악부를 지나가는 데 들리는 맑고 고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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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제작자가 잘못 만든건데 '마치'가 맞는 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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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도 안돼!


 세오의 노래를 들으려면 아래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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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즈키에 대한 치요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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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시발 용량 초과다.

 고르고 골랐는데도 이지랄이네...

 초반 캐릭터 설정이 많이 등장하다보니까 줄일려해도 줄일게 없었다.


 어쨌든 2화를 모두 담아내기 위해서 imgur로 올린 다음에 HTML로 편집해서 계속 달린다..




 

 본편으로 가서... 미코링이 그말을 듣고 신캐릭터가 어떤 놈인가... 하고 원고를 들여다 봤더니...



 사실 그게 치요가 말한 유즈키가 맞습니다.


 마침 기회다 싶어 미코링한테도 친구에 대해 물어보는 치요.





 맙소사 제발...



 알아서 자멸하는 미코링.


 



 뭐... 마미코라는 여주의 오리지널은 미코링이니까....


 


 여기까지가 본편


 예고편-


 


 미코시바가 말한 그 친구가 3화에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