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4-10-27 17:52:07, 수정 2014-10-27 17:52:07

세월호 유족, 실종자 수중수색 지속 요구… 선체 인양 연기


세월호 참사 실종자 가족들이 선체 인양 여부와 관련, 일단은 / 수색을 지속할 것을 요구하기로 결론을 냈다.

이에 수중 수색이 장기간 성과가 없자 선체 인양 논의도 제기됐지만, 인양에 대한
/                         

부족 등을 이유로 일단은 수중 수색을 계속하기로 한 것이다.

이어 실종자 가족들의 법률 /a> 인인 배의철 /a> 는 27일 오후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실종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한 "가족들은 이를 토대로 인양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며, 정부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충분히
/a> 하고 /a> 각계각층의 /a> 를 경청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배 변호사는 "정부가 대책을 수립하지 않고 침묵한 채 모든 결정과 책임을 실종자 가족에게 전가한다면 그것은 국민을 보호하는 국가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 지속
/a> 에 누리꾼들은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 지속, 뭐라 할 말이"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 지속하기로 했구나"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 지속, 어떻게 되려나"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 지속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슴에 묻겠다"…천안함 유가족, 실종자 수색중단 요청

입력 2010-04-16 17:24:57 | 수정 2010-04-17 09:48:59
못찾은 8명 '산화자' 처리 합의…24일께 함수 인양
바지선 평택항으로 이동…유실 무기 수거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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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처럼 빨리 인양을 해야 시신도 더 안전하게 빨리 찾을수 있고, 효율적인데

 

인양을 거부하고 수색을 요청하게되면 경제적으로도 수천억원이 들어가게되고 이는 결국 국민의 세금으로

 

혈세가 낭비되는것이다.

 

효율적으로 하기위해서는 인양을 해야하는데 이를 거부한다는것은 어떻하든 정부를 피곤하게할뿐만 아니라

 

국가의 경제도 어렵게하겠다는것과 같다.

 

또한 경제뿐만 아니라 수색을 요구함으로써 수색을 하게될 분들의 위험따위는 상관하지않겠다는것이다.

 

남의 자식들 생명 따윈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자기 자식들 생명이 귀한것만 알고 인양을 거부하고 무리한 수색을

 

요청하는 행태를 보라!

 

 

 

요약:

 

 

 

  • 민주타령하면서 정작 자기들에 대해 비판하면    자기들을 위해 걱정해주고 성금을 내준 국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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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로 고소미로 협박해서 벌금형 먹이고 이런 이중적이고 반민주적인 행태때문에 세월호 아니

  •  

  • 단원고 유족에게 낸 국민들의 성금을 다시 반환하도록 정부에게 강력히 촉구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