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5&oid=015&aid=0003145120
한국 경제 뉴스 기사를 인용한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25일 자신이 제안한 세월호특별법 여·야·유가족 3자협의체 구성과 관련, "오늘까지가 시한"이라면서 "새누리당이 거절하면 강도높은 대여투쟁으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제2의 광우병 촛불 , 박근혜 정권 타도 투쟁 ..... 새민련이 시작한다는 대국민 선전포고
7.30 재보궐선거에서 그렇게 박살나고도 아직도 개선의 여지가 없는 무능한 제1야당
국민이 분노하는 일만 골라서 하다가 자살폭탄 터트리고 스스로 무너지는 무능한 제1야당
오직 강경 투쟁만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고집불통 , 불통정치의 대명사
자신들에게 쏟아지는 비난의 화살은 무조건 물귀신 작전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비겁한 제1야당
박영선과 새민련 , 다이너마이트 잔뜩 들고 자살폭탄 제대로 확실하게 터트릴 분위기
5000만 국민들이 분노 새정치민주연합을 해체할 시점이다







